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성수·을지로·연남동·한남동 등 핫플 루프탑 카페/바/레스토랑 사장님
- 문제
- 아웃도어 매장은 날씨에 매출 30-40%가 좌우됨. 현재 사장님이 매일 아침 기상청 확인 → 카톡으로 예약자 개별 연락 → 감으로 스태프 조절. 비 오는 금요일에 40석 준비했다가 10명만 오면 식재료·인건비 손실 수백만원.
- 해결
- 포스뱅크·오케이포스·테이블링 등 기존 POS/예약 시스템 위에 플러그인으로 설치. 기상청 API 기반 72시간 매출 예측, 날씨 조건부 자동 예약 확정/취소, '이벤트 호라이즌(비환불 데드라인)' 자동 적용, 날씨별 다이나믹 프라이싱.
- 차별화
- 기존 POS는 날씨를 전혀 고려하지 않음. HorizonTab은 매장별 과거 날씨-매출 상관관계를 학습하여 '오늘 비 올 확률 70%일 때 이 매장 예상 매출'을 예측. 수동 카톡 연락 대비 예약 관리 시간 90% 절감.
핵심 기능
- 01
72시간 날씨 기반 매출 예측 대시보드
- 02
자동 예약 확정/취소 + 고객 알림 발송
- 03
날씨 조건부 다이나믹 프라이싱 (맑은 날 +20%, 비 오는 날 -15% 등)
- 04
스태프 스케줄 자동 조절 추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49,000 × 목표 400매장 = 월 ₩19,600,000. |
|---|---|
| 근거 01 | 날씨 리스크 때문에 매출 손실 겪는 사장님에게 ₩49,000은 비 오는 날 1테이블 매출보다 싸다.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외식업 시장 약 150조원 중 아웃도어/루프탑 세그먼트 약 2조원유효 시장 POS 사용 중인 루프탑·테라스·옥상 매장 약 8,000곳초기 목표 시장 서울·수도권 프리미엄 루프탑 매장 약 400곳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블랙홀(이벤트 호라이즌) × 루프탑: 비환불 데드라인이라는 '돌아올 수 없는 선'을 날씨 조건부 예약 관리에 적용
- 분석 방식
- 방법 1: 강제 충돌 조합 + 플러그인 제약
- 포착 일자
- 2026.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