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셀러, 학원 원장, 소규모 병·의원, 프랜차이즈 본사 (개인정보 전담 인력 없는 종업원 5~50명 규모)
문제
2024년 강화된 개인정보보호법으로 과태료 최대 매출 4%. 중소사업자는 네이버 폼·엑셀·카카오채널에 고객 개인정보를 무방비 보관. 전문 컨설팅은 건당 300~500만원으로 부담. 현재 해결법: 안 하거나 기도.
솔루션
사업자의 기존 시스템(스마트스토어·카카오채널·구글폼·엑셀·POS)을 API/파일 연동으로 자동 스캔. 개인정보 위반 항목(수집동의 미비·보존기한 초과·미파기 등) 자동 탐지. 원클릭 삭제·익명화로 '팝' 처리.
차별화
대기업용 DLP 솔루션(연 수천만원)의 핵심 기능을 월 ₩49,000으로. 비전문가도 10분 내 컴플라이언스 달성.
수익
B2B SaaS 월 ₩49,000 × 400개 사업자 = 월 ₩19,600,000. 과태료(매출 4%) 회피 + 컨설팅비(300만원) 대체가 지불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