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키오스크 앞에서 당황하는 50-70대 중장년층 (1차). 키오스크 UX 개선이 필요한 외식·유통 본사 (2차 B2B 확장)
문제
키오스크 앞에서 뒤에 줄 선 사람 시선 느끼며 패닉하는 사람이 전 국민의 30%. 현재 해결법: ①옆 사람에게 물어보기(자존심 상함) ②포기하고 나가기(매출 손실) ③자녀에게 전화(번거로움). 모든 불편함은 있지만 수치화되지 않아 개선 압력이 없다
솔루션
카메라로 키오스크 화면을 비추면 AI가 실시간으로 '여기 누르세요' 안내. 페르소나 적용: 모든 UX 감정을 숫자로 전환 — 매장별 키오스크 난이도 지수(1-10점), 평균 주문 소요 시간, 에러율을 측정·공개. Frustration Map으로 전국 키오스크 난이도 시각화
차별화
키오스크 도움 서비스 자체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음. 최초의 '키오스크 내비게이션' 앱. 난이도 점수 공개로 업체에 UX 개선 압력 = 사회적 임팩트
수익
완전 무료 (광고 수익). DAU 25,000 × 3회 노출 = 월 2,250,000 imp × 위치 기반 F&B·유통 광고 CPM ₩5,000 = ₩11,250,000. 핵심: 키오스크 앞 = 구매 직전 순간(intent 최상위)이라 F&B 광고 전환율이 일반 앱 대비 5배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