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배민·쿠팡이츠·요기요 멀티 플랫폼 전업 라이더. 시급 ₩1.2만→₩1.8만 올리고 싶은 사람.
- 문제
- 어떤 주문을 잡고 버려야 시급이 최대인지 모른다. 김밥집(빠르지만 ₩3,000) vs 족발집(느리지만 ₩6,000) 실시간 비교 불가. 카톡방에서 '오늘 어디 됨?' 물어보는 게 전부.
- 해결
- 모든 주문을 '분당 기대수익' 금융 상품처럼 실시간 스코어링. 픽업 대기시간·배달거리·팁 확률·다음 주문 연결 확률까지 계산해 수락/거절 추천.
- 차별화
- 직감 대신 알고리즘: 동일 시간 대비 수익 30-50% 상승. 주문 선별 30초→3초.
핵심 기능
- 01
주문별 분당기대수익 실시간 스코어
- 02
최적 대기 위치 추천
- 03
멀티 플랫폼 수익 통합 대시보드
- 04
시간대·요일·날씨별 개인 수익 분석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9,900/월 × 1,200명 = 월 ₩11,880,000. |
|---|---|
| 근거 01 | 월 ₩9,900으로 월 ₩30-50만 추가 수익 → '안 쓰면 바보' ROI.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배달 라이더 약 50만 명, 연 소득 총합 약 ₩15조유효 시장 전업 배달 라이더 약 15만 명 (월 수입 ₩200만+ 목표)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 전업 라이더 1,200명 (테크 얼리어답터)
- 시장 흐름
- stable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김밥(빠른 회전·저마진) × 족발(느린 회전·고마진) → 배달 주문의 금융적 관점
- 분석 방식
- 방법 2: 역발상 — 배달 주문을 금융 포트폴리오처럼 취급. 경쟁자가 못 따라하는 이유: 수만 라이더의 실제 수익 데이터 필요.
- 포착 일자
- 202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