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대형 물류 풀필먼트센터(쿠팡·CJ·롯데), 대형 제조공장, 대형 병원의 시설운영팀장·물류센터장
문제
수천 평 시설에서 팀원 위치를 모른 채 무전기로 '어디야?' 반복. 피킹 동선 겹침, 긴급 상황 시 가장 가까운 사람 파악 불가, 위험구역 접근 관리 수동. 현재 해법: 무전기 + 구두 지시 + 관리자 감(感).
솔루션
기존 설치된 와이파이 AP만으로 삼각측량 — 추가 하드웨어(비콘·UWB) 없이 작업자 실시간 위치 파악. 늑대 팩 사냥처럼 팀 단위 협업 동선을 AI가 최적화 추천. 누가 어디 있는지가 아니라 '팀이 어떻게 움직여야 최적인지'를 알려줌.
차별화
기존 IPS는 비콘·UWB 태그 등 추가 하드웨어 필요(시설당 ₩5,000만~₩2억). Meridian은 기존 와이파이만 사용하여 도입 비용 1/10. 개인 위치 추적이 아닌 '팀 협업 동선 최적화'에 특화된 유일한 솔루션.
수익
₩990,000/월 × 15시설 = 월 ₩14,850,000. 물류센터 1개소의 인력 비효율 비용이 월 ₩500만~₩2,000만 추정 — 동선 최적화로 15%만 절감해도 ₩99만은 ROI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