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마케팅팀 2-10명 규모의 중소·스타트업 (디자이너 1-2명이 모든 채널 자산을 감당하는 회사)
문제
브랜드 시각 자산(SNS, 광고, 발표자료, 패키지)을 만들 때마다 디자이너 병목. 외주 주면 브랜드 톤이 틀어짐. 현재 해결법: PPT 복붙, 캔바에서 수작업, 브랜드 가이드 PDF를 매번 공유하며 수정 요청.
솔루션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한 번 입력하면, AI가 SNS 포스트·배너·프레젠테이션·인쇄물 등 모든 시각 자산을 브랜드 일관성 100% 보장하며 자동 생성. '브랜드 약속'을 기계가 대신 지킴.
차별화
Tailor Brands·Looka 등 이전 AI 브랜딩 스타트업은 로고만 가능했으나, 현재 이미지 생성 기술로 전 채널 자산 커버 가능. 캔바 대비 '브랜드 일관성 강제'가 핵심 차별점.
수익
B2B 월 ₩490,000 × 목표 25사 = 월 ₩12,250,000. 디자이너 외주비 월 ₩200-500만원 대체 효과로 ROI 즉시 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