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50-200인 스타트업의 30대 맞벌이 팀장·중간관리자. 주 5회 이상 회의하는 사람
문제
'이거 왜 이렇게 결정했지?' → 아무도 모름. 회의록은 없거나 액션아이템만 기록. 3개월 전 결정 근거를 찾으려면 슬랙을 1시간 뒤져야 함. 현재 해결법: '그때 있었던 김 팀장'에게 물어봄
솔루션
회의 녹음/슬랙 연동 → AI가 '결정 사항'만 자동 추출 → 구조화 스레드(배경→선택지→논의→결정→결과) 자동 생성. 결정 전용 검색 엔진. '무료인 것(회사 내부 지식)에 돈을 받는' 모델
차별화
Otter/Fireflies는 '전사'만 함. OasisHQ는 '결정'만 추출해 구조화. 일반 회의록 vs 결정 원장의 차이. 신규 입사자가 검색 한 번으로 과거 결정 맥락 파악
수익
B2B SaaS ₩9,000/user/월 × 1,200 users (40개 회사 × 30명) = ₩10,800,000/월. 중간관리자 시급 ₩5만 × 주 2시간 결정 검색 절약 = 월 ₩40만 절약이므로 ₩9,000은 즉시 정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