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50-200인 스타트업의 30대 맞벌이 팀장·중간관리자. 주 5회 이상 회의하는 사람
- 문제
- '이거 왜 이렇게 결정했지?' → 아무도 모름. 회의록은 없거나 액션아이템만 기록. 3개월 전 결정 근거를 찾으려면 슬랙을 1시간 뒤져야 함. 현재 해결법: '그때 있었던 김 팀장'에게 물어봄
- 해결
- 회의 녹음/슬랙 연동 → AI가 '결정 사항'만 자동 추출 → 구조화 스레드(배경→선택지→논의→결정→결과) 자동 생성. 결정 전용 검색 엔진. '무료인 것(회사 내부 지식)에 돈을 받는' 모델
- 차별화
- Otter/Fireflies는 '전사'만 함. OasisHQ는 '결정'만 추출해 구조화. 일반 회의록 vs 결정 원장의 차이. 신규 입사자가 검색 한 번으로 과거 결정 맥락 파악
핵심 기능
- 01
회의 결정사항 AI 자동 추출 (전사 아닌 결정만)
- 02
결정 스레드 자동 구조화 (배경→선택지→결정→결과)
- 03
결정 검색 엔진 ('가격 정책 관련 결정')
- 04
결정 영향 추적 (이 결정 이후 어떤 변화?)
- 05
신규 입사자 온보딩: 팀별 핵심 결정 히스토리 패키지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9,000/user/월 × 1,200 users (40개 회사 × 30명) = ₩10,800,000/월. |
|---|---|
| 근거 01 | 중간관리자 시급 ₩5만 × 주 2시간 결정 검색 절약 = 월 ₩40만 절약이므로 ₩9,000은 즉시 정당화.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2조 (한국 기업 협업·생산성 도구 시장)유효 시장 ₩3,000억 (50-500인 기업 회의·지식관리 수요)초기 목표 시장 ₩40억 (스타트업·IT기업 얼리어답터 시장)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스레드(Threads) 형식 × 사막 오아시스(소음 속 핵심 발견) 충돌 → 회의라는 사막에서 결정이라는 오아시스만 추출
- 분석 방식
- 방법 2: 역발상 — 회사 내부 지식은 '무료'이지만 찾을 수 없음 → 구조화해서 유료 SaaS로 전환
- 포착 일자
-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