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1차 의료기관(내과·가정의학과·피부과·정형외과) 원장. 일 환자 80명+ 처리하며 3분 진료에 시달리는 의사.
문제
한국 평균 진료시간 3분. 의사는 병력 청취에 진료 시간 대부분 소모. 환자 불만족 극심. 현재: 종이 문진표 3줄 체크 또는 아예 없음.
솔루션
환자가 대기실에서 AI 대화형 문진 15분 완료 → 증상·병력·복약 이력 50+ 데이터포인트 구조화 → 의사에게 1페이지 요약 리포트 전달 → 진료 시간을 진단·상담에 집중.
차별화
종이 문진표 3줄 → AI 대화형 50+ 데이터포인트. 의사 병력 청취 시간 70% 절감. 기존 AI 건강앱은 '즉답=부정확'. PreScreen은 '의도적 15분 마찰 = 10배 정확'.
수익
₩69,000/월/의원 × 200의원 = ₩13,800,000. 진료 효율 1.5배 → 일 환자 수 20% 증가가 의원 매출 직결 R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