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키오스크를 도입했지만 메뉴 구성을 감으로 설정하고 방치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본사 및 개인 식당 사장님. 특히 라면·분식·버거 등 커스터마이징 여지가 큰 업종
문제
키오스크 메뉴 배치·가격·옵션을 감으로 설정하고 1년째 안 바꿈. '어떤 배치가 객단가를 올리는지' 데이터 전무. 업계는 '빠른 주문=좋은 키오스크'로만 생각. 하지만 이치란 라멘은 면 굵기·국물 농도·기름양 선택하는 '불편한' 주문표로 객단가 30% 프리미엄 달성
솔루션
키오스크에 소프트웨어 레이어를 씌워 메뉴 배치·추천 팝업·커스터마이징 옵션을 A/B테스트. '전략적 마찰'(면 굵기 선택, 토핑 추천, 셰프 추천 팝업)을 의도적으로 추가하고 객단가 변화를 실시간 측정·최적화
차별화
역발상: 키오스크 업계가 '빠르고 쉽게'만 추구할 때, OrderLab은 '의도적 불편함이 돈이 된다'는 것을 데이터로 증명. 이치란 라멘 주문표 전략을 모든 식당 키오스크에 소프트웨어로 적용
수익
매장당 ₩69,000/월 × 200매장 = ₩13,800,000/월. 돈 내는 이유: 객단가 10%만 올려도 일매출 ₩50,000↑ → 월 ₩1,500,000 추가매출 대비 구독료 ₩69,000은 ROI 21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