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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중소 건설사 현장소장·견적 담당자, 태양광 설치업체 영업팀, 부동산 시행사 개발 담당자
- 문제
- 현장 사전 조사 시 고도·경사도·토양·재해위험도 분석에 ArcGIS 같은 고가 GIS 소프트웨어(연 수백만원)가 필요하거나 직접 답사해야 함. 중소 업체는 GIS 전문인력이 없어서 '네이버 지도 위성사진 보고 감으로 판단'하거나 외주 의뢰(건당 수십만원).
- 해결
- 구글시트에서 주소·좌표 입력 → 고도, 경사도, 토양 종류, 산사태·침수 위험도, 일조량 자동 조회. 다수 후보지 비교 분석표 + 점수 자동 생성. 지형 단면도 차트까지 시트 안에서 완성.
- 차별화
- ArcGIS 대비 1/10 가격, 학습 시간 제로(이미 쓰는 시트 위에서 작동). 과거 독립형 GIS 스타트업들이 '새 도구 채택' 허들로 실패 → 기존 워크플로우(시트) 안에서 해결하는 것이 핵심 차별점.
핵심 기능
- 01
주소·좌표 입력 → 고도·경사도·토양·일조량 자동 조회 (=GEOCELL 커스텀 함수)
- 02
다수 후보지 비교 분석표 + 적합도 점수 자동 생성
- 03
산사태·침수·지진 위험도 공공데이터 자동 연동 + 등급 표시
- 04
지형 단면도·경사 시각화 차트 시트 내 자동 생성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스탠다드 월 ₩29,000 × 400업체 = 월 ₩11,600,000. |
|---|---|
| 근거 01 | 엔터프라이즈(대형 건설사·API 호출 무제한) ₩99,000 × 50곳 = ₩4,950,000. |
| 근거 02 | 합계 월 ₩16,550,000. |
| 근거 03 | 돈 내는 이유: GIS 외주(건당 30-50만원) 대비 월 2.9만원으로 무제한 분석, 답사 전 사전 필터링으로 헛걸음 방지.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GIS·지형 분석 소프트웨어 시장 약 2,000억원유효 시장 중소 건설·태양광·부동산 간편 지형 분석 수요 약 300억원초기 목표 시장 초기 구글시트 사용 중소 건설사·태양광 업체 450곳 약 16억원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등산 × 엑셀/구글시트 애드온: 등산의 본질(지형·고도·경사 데이터)을 건설업에 적용 + 시트 애드온으로 기존 워크플로우에 녹임
- 분석 방식
- 역발상: 독립형 GIS 앱으로 실패한 스타트업 → 구글시트 위에서 지형 분석을 해결 (기존 도구 위 플러그인화)
- 포착 일자
-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