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50~300명 규모 중견기업 HR팀·경영진. MZ세대 이직률 고민, 조직문화 개선 니즈가 큰 IT·제조·서비스업.
문제
동료 인정/칭찬이 슬랙 이모지·분기 시상식에 그침 → 진정성 없고 데이터화 안 됨. HR팀은 '누가 진짜 팀의 허브인지', '누가 고립되어 이직 위험인지' 파악 불가. 현재 카톡 칭찬방, 구글폼 동료 평가로 형식적 해결.
솔루션
전 직원에게 개인 NFC 카드 배포. 감사·인정을 전할 때 상대 폰에 카드를 탭. 리더에게는 월 3장의 희소한 '오로라 카드'(특별 인정) 배분 — 오로라처럼 드물고 특별한 인정이라 받는 사람에게 강렬한 경험. BLE로 같은 공간 동료를 자동 감지해 인정 기회 알림.
차별화
모든 경쟁사가 앱·슬랙봇으로 갈 때, 의도적으로 물리 NFC 카드를 택한 '이상한' 선택. 물리적 탭의 진정성이 디지털 이모지 대비 체감 10배. 경쟁사가 '전 직원에게 카드 뿌리기'를 따라하려면 물류·운영 역량 필요 — 소프트웨어만으론 복제 불가.
수익
B2B SaaS ₩3,000/직원/월 × 평균 80명 × 60개사 = ₩14,400,000. NFC 카드 제작비 ₩2,000/장은 초기 셋업비 ₩50,000/인에 포함(1회성). 기존 직원 몰입 솔루션(₩5,000~10,000/인/월) 대비 40% 저렴하면서 물리 인프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