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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주 2-3회 테니스 치는 30-50대 동호인. 레슨도 받고 유튜브도 보지만 실력이 정체된 사람. '나는 왜 항상 백핸드가 네트에 걸리지?'
- 문제
- 코치가 교정해줘도 다음 주면 잊어버림. 본인 영상을 봐도 어디가 문제인지 모름. 풀 영상 30분을 돌려보는 건 고문. 현재 해결법: 추가 개인 레슨(건당 5-10만원) 또는 그냥 체념.
- 해결
- 연습·시합을 스마트폰으로 촬영 후 업로드. 새벽 12-6시 AI 배치 분석. 아침에 '오늘의 교정 클립' 수신 — 10초 슬로모션 + AI 오버레이('여기서 팔꿈치 각도 15° 부족', '임팩트 포인트 10cm 뒤').
- 차별화
- 기존 테니스 앱(SwingVision·Playo)은 실시간 스코어 트래킹 중심. 폼 교정을 10초 쇼츠 포맷으로 시각화해주는 서비스 부재. '운 나쁜 플레이어'의 문제는 운이 아니라 반복되는 미세 폼 에러 — 그걸 눈에 보이게 만듦.
핵심 기능
- 01
스마트폰 촬영 → 새벽 AI 배치 분석 (12-6시)
- 02
10초 교정 쇼츠: 슬로모션 + AI 관절 오버레이 + 텍스트 코칭
- 03
스트로크별 개선 추이 그래프 (주간·월간)
- 04
교정 클립 인스타/카톡 공유 (바이럴 루프)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프리미엄 ₩9,900/월 × 1,500명 = 월 ₩14,850,000. |
|---|---|
| 근거 01 | 무료 tier: 월 2회 분석, 유료: 무제한. |
| 근거 02 | 코치 추가 레슨 1회(5-10만원) 대비 월 1만원은 '거저'라는 인식.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생활체육 테니스 시장 ₩8,000억 (인구 200만+)유효 시장 유료 레슨·장비 지출 적극 동호인 50만명 × 연 ₩12만원 코칭도구 = ₩600억초기 목표 시장 테크 얼리어답터 동호인 1,500명 × 연 ₩12만원 = ₩1.8억 (1차 연도)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10초 쇼츠(소비 가능한 마이크로 포맷) × 테니스(폼이 곧 실력인 기술 스포츠) × '운 나쁜 사람'(실력 정체의 진짜 원인은 운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15° 각도 차이) × 새벽(배치 처리 최적 시간대 + 아침에 결과 확인하는 습관 형성)
- 분석 방식
- 방법 4: 페르소나 반전 — '세상에서 가장 운 나쁜 테니스 동호인'의 불운을 데이터로 해체. 운이 아니라 팔꿈치 각도 15°의 문제였다.
- 포착 일자
-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