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4

ProofLab

소주처럼 솔직한 답변만 모으는 소비자 리서치

idea자동 생성마켓플레이스#브랜드인사이트#소비자리서치#정직응답#편향제거#행동경제학
B

핵심 아이디어

타깃
소비재 브랜드(식음료·뷰티·패션) PM·마케터 — 매 분기 소비자 조사 예산 300-1,000만원 집행하지만 '뻔한 답변'에 질린 사람들
문제
브랜드가 서베이를 돌리면 사회적 바람직성 편향으로 가짜 답변만 수집. '이 제품 어때요?' → '좋아요' (실제론 안 삼). FGI(표적집단면접)를 하면 건당 300만원+ 들고 샘플 10-15명. 진짜 소비자 본음을 대규모로 수집할 방법이 없음.
해결
외계인 관점의 발견: '이 생물들은 낮에 거짓말하고 소주 마신 후에만 진실을 말한다. 왜 낮에도 진실을 말하는 시스템이 없지?' → ProofLab은 행동경제학 기반으로 '공개 모드(예의바른 거짓말)' 응답을 자동 필터링하고, '비공개 모드(소주 레벨 솔직함)' 응답만 추출. 완전 익명 + 저녁 시간대 마이크로 서베이 + 솔직도 비례 보상.
차별화
서베이몽키·타입폼 등 기존 플랫폼은 응답의 '솔직도'를 전혀 측정하지 않음 — 예의바른 쓰레기 데이터를 그대로 전달. ProofLab은 AI가 응답 패턴·소요 시간·일관성을 분석해 '공개 모드' 응답을 걸러냄. FGI 대비 1/10 비용에 100배 샘플.

핵심 기능

  1. 01

    솔직도 점수(Proof Score) 기반 응답 자동 필터링 엔진

  2. 02

    저녁·야간 시간대 푸시형 마이크로 서베이 (30초 이내 완료)

  3. 03

    '공개 vs 비공개' 이중 결과 대시보드 (차이가 클수록 인사이트 높음)

  4. 04

    업종별 '본음 벤치마크' — 경쟁 브랜드 대비 소비자 진짜 인식 비교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브랜드 구독 ₩490,000/월 × 30 브랜드 = ₩14,700,000.
근거 01FGI 1회(₩300만+) 비용의 1/6로 매달 상시 리서치 가능.
근거 02마케터 입장에서 '싸다'고 느낌.
개발 기간
약 10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마케팅 리서치·소비자 조사 시장 약 1.5조원유효 시장 소비재(식음료·뷰티·패션) 브랜드 온라인 정량·정성 리서치 약 3,000억원초기 목표 시장 초기 30개 브랜드 구독 기준 월 ₩1,470만원(연 ₩1.8억)
시장 흐름
emerg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공개 vs 비공개(인간 이중 행동 모드) × 소주(한국 특유의 '솔직 모드 트리거') × 외계인 페르소나('왜 진실을 말하려면 독성 액체가 필요한가?'라는 근본 질문)
분석 방식
방법 9: 외계인 관점 — 한국 음주 문화의 '공개↔비공개 전환'을 낯설게 관찰한 결과, 솔직도 자체가 측정 가능한 데이터 자산이라는 발견
포착 일자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