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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소비재 브랜드(식음료·뷰티·패션) PM·마케터 — 매 분기 소비자 조사 예산 300-1,000만원 집행하지만 '뻔한 답변'에 질린 사람들
- 문제
- 브랜드가 서베이를 돌리면 사회적 바람직성 편향으로 가짜 답변만 수집. '이 제품 어때요?' → '좋아요' (실제론 안 삼). FGI(표적집단면접)를 하면 건당 300만원+ 들고 샘플 10-15명. 진짜 소비자 본음을 대규모로 수집할 방법이 없음.
- 해결
- 외계인 관점의 발견: '이 생물들은 낮에 거짓말하고 소주 마신 후에만 진실을 말한다. 왜 낮에도 진실을 말하는 시스템이 없지?' → ProofLab은 행동경제학 기반으로 '공개 모드(예의바른 거짓말)' 응답을 자동 필터링하고, '비공개 모드(소주 레벨 솔직함)' 응답만 추출. 완전 익명 + 저녁 시간대 마이크로 서베이 + 솔직도 비례 보상.
- 차별화
- 서베이몽키·타입폼 등 기존 플랫폼은 응답의 '솔직도'를 전혀 측정하지 않음 — 예의바른 쓰레기 데이터를 그대로 전달. ProofLab은 AI가 응답 패턴·소요 시간·일관성을 분석해 '공개 모드' 응답을 걸러냄. FGI 대비 1/10 비용에 100배 샘플.
핵심 기능
- 01
솔직도 점수(Proof Score) 기반 응답 자동 필터링 엔진
- 02
저녁·야간 시간대 푸시형 마이크로 서베이 (30초 이내 완료)
- 03
'공개 vs 비공개' 이중 결과 대시보드 (차이가 클수록 인사이트 높음)
- 04
업종별 '본음 벤치마크' — 경쟁 브랜드 대비 소비자 진짜 인식 비교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브랜드 구독 ₩490,000/월 × 30 브랜드 = ₩14,700,000. |
|---|---|
| 근거 01 | FGI 1회(₩300만+) 비용의 1/6로 매달 상시 리서치 가능. |
| 근거 02 | 마케터 입장에서 '싸다'고 느낌.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마케팅 리서치·소비자 조사 시장 약 1.5조원유효 시장 소비재(식음료·뷰티·패션) 브랜드 온라인 정량·정성 리서치 약 3,000억원초기 목표 시장 초기 30개 브랜드 구독 기준 월 ₩1,470만원(연 ₩1.8억)
- 시장 흐름
- emerg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공개 vs 비공개(인간 이중 행동 모드) × 소주(한국 특유의 '솔직 모드 트리거') × 외계인 페르소나('왜 진실을 말하려면 독성 액체가 필요한가?'라는 근본 질문)
- 분석 방식
- 방법 9: 외계인 관점 — 한국 음주 문화의 '공개↔비공개 전환'을 낯설게 관찰한 결과, 솔직도 자체가 측정 가능한 데이터 자산이라는 발견
- 포착 일자
- 2026.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