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2

DealCast

B2B 영업팀 비디오 제안서 자동 추적 도구

idea자동 생성B2B SaaS#비디오메시지#영업#영업분석
A+

핵심 아이디어

타깃
5~50인 규모 B2B 기업의 영업 팀장·AE (특히 SaaS·IT·제조 영업)
문제
PDF/PPT 제안서를 이메일·카톡으로 보내고 '읽었는지' 모른 채 팔로업 전화를 돌림. 제안 내용을 텍스트로만 전달하니 차별화 불가. Loom은 한국 B2B 문화(실명 기반 신뢰, 결재 라인, 카카오톡 공유)에 안 맞음.
해결
영업 담당자가 화면+얼굴 녹화로 제안서를 설명 → 실명 인증된 링크 발송 → 수신자가 어느 슬라이드를 몇 초 봤는지, 사내 누구에게 공유했는지 실시간 추적. 한국형 결재 라인 공유·카카오톡 딥링크 지원.
차별화
기존 PDF 이메일 대비: ①열람 여부 실시간 확인 ②슬라이드별 관심도 히트맵 ③영상이라 감정·열정 전달 가능 ④수신자 사내 공유 추적으로 의사결정자 파악

핵심 기능

  1. 01

    화면+얼굴 녹화 제안서 생성

  2. 02

    실명 인증 링크(수신자 본인 확인 후 열람)

  3. 03

    슬라이드별 시청 히트맵·사내 공유 추적

  4. 04

    카카오톡/이메일 원클릭 발송 + CRM 연동

  5. 05

    팀 제안서 성과 대시보드(평균 시청률, 전환율)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B2B SaaS 월 ₩29,000/seat × 350 seats(약 80개사 평균 4.4석) = 월 ₩10,150,000.
근거 01영업팀에게 '제안서 읽었는지 아는 것'은 매출 직결 → 지불 의사 명확.
개발 기간
약 12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B2B 영업 소프트웨어 시장 약 ₩5,000억유효 시장 영업팀 3인 이상 중소·중견기업 영상 제안서 도구 약 ₩500억초기 목표 시장 IT/SaaS 업종 영업팀 우선 진입 약 ₩50억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Loom(비디오 메시지) × 무료→유료 전환 모델: Loom이 한국 B2B에서 안 먹힌 이유를 분석하고, 실명 기반 한국 비즈니스 문화에 맞춰 재설계
분석 방식
방법 1: 해외 검증 모델 현지 재설계 — Loom의 async video를 한국 B2B 영업 컨텍스트(실명, 결재라인, 카톡)에 맞춰 변형
포착 일자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