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5~50인 규모 B2B 기업의 영업 팀장·AE (특히 SaaS·IT·제조 영업)
문제
PDF/PPT 제안서를 이메일·카톡으로 보내고 '읽었는지' 모른 채 팔로업 전화를 돌림. 제안 내용을 텍스트로만 전달하니 차별화 불가. Loom은 한국 B2B 문화(실명 기반 신뢰, 결재 라인, 카카오톡 공유)에 안 맞음.
솔루션
영업 담당자가 화면+얼굴 녹화로 제안서를 설명 → 실명 인증된 링크 발송 → 수신자가 어느 슬라이드를 몇 초 봤는지, 사내 누구에게 공유했는지 실시간 추적. 한국형 결재 라인 공유·카카오톡 딥링크 지원.
차별화
기존 PDF 이메일 대비: ①열람 여부 실시간 확인 ②슬라이드별 관심도 히트맵 ③영상이라 감정·열정 전달 가능 ④수신자 사내 공유 추적으로 의사결정자 파악
수익
B2B SaaS 월 ₩29,000/seat × 350 seats(약 80개사 평균 4.4석) = 월 ₩10,150,000. 영업팀에게 '제안서 읽었는지 아는 것'은 매출 직결 → 지불 의사 명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