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사업 1~3년 차 자영업자·소상공인 (요식업, 소매업, 서비스업 등 인허가 복잡 업종)
문제
자영업자가 사업 시작 시 사업자등록(행정사), 각종 인허가, 의무보험(4대보험+영업배상책임+화재보험 등), 계약서 검토(법무사)를 각각 다른 전문가에게 개별 의뢰. 누락 시 과태료 ₩50만~₩1,000만. 현재 네이버 검색 + 지인 소개 + 각개전투로 해결.
솔루션
업종·규모·지역 입력 → AI가 필요한 ①인허가 ②의무보험 ③행정 절차 자동 진단 → 누락 항목 알림 + 원클릭 전문가(법무사·보험설계사) 연결 → 규제 변경 시 자동 알림. 과거 '로톡 류' 법률 매칭 플랫폼이 실패한 이유(전문가 가격 저항, 일회성 이용)를 AI 자동진단 + 지속 알림으로 해결.
차별화
기존 보험 비교 앱(보맵 등): 보험만 비교, 일회성. 법률 상담 앱(로톡 등): 법률만, 비쌈. ShieldDesk: ①보험+법무+행정 원스톱 ②AI 자동진단으로 전문가 없이도 80% 해결 ③규제 변경 지속 알림으로 연중 사용
수익
SaaS 월 ₩39,000 × 200개 사업장 = ₩7,800,000 + 보험·법무 중개 수수료 건당 ₩50,000 × 50건 = ₩2,500,000 = 월 ₩10,300,000. 과태료 ₩50만~₩1,000만 회피 대비 월 ₩3.9만은 '보험료'처럼 당연히 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