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해외 유학생(20-30대)과 학비·생활비를 보내는 학부모(50-60대). 특히 미국·영국·호주 유학 가구.
문제
유학 가구는 매월 '네이버 환율 검색 → 은행 앱 수동 송금 → 카톡으로 보냈다 연락 → 엑셀로 지출 추적'을 반복. 환율 타이밍 놓쳐 연간 수십만원 손해. 부모는 자녀 지출 파악 불가.
솔루션
부모(리더)가 월 예산 설정 → AI 환율 예측 기반 자동 환전·송금 → 자녀(팔로워)가 현지 카드 연동으로 지출 자동 기록 → 부모에게 실시간 대시보드 공유. 같은 도시 유학생 평균 대비 지출 벤치마크.
차별화
토스·센드비는 '송금'만. 뱅크샐러드는 '가계부'만. AbroadFlow는 유학 특화로 부모-자녀 공유 대시보드 + 환율 자동 환전 + 학비 캘린더를 한 곳에. 유학 가구에겐 10배 편리.
수익
프리미엄 ₩9,900/월 × 1,500가구 = ₩14,850,000. 자동 환전으로 월 ₩50,000+ 절약 가능하니 ₩9,900은 '투자 수익'으로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