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시화·반월·남동공단 등 수도권 산업단지 중소 제조업체 품질관리 담당자·공장장
문제
중소 제조업체 불량률 관리: 작업자가 불량을 발견해도 기록 안 함 → 반품 올 때까지 모름 → 원인 추적 불가. 현재 관리 방식은 종이 체크시트 또는 무관리. 불량 1건당 평균 손실 ₩5~50만원.
솔루션
작업자가 불량 발견 시 스마트폰으로 촬영+유형 선택(3초) → 대시보드에서 시간대·라인·작업자별 패턴 자동 분석. '스트레스 테스트 모드': 의도적으로 공정 변수를 바꿔가며 잠재 결함 사전 발견하는 프로토콜 제공.
차별화
기존 MES는 대기업용으로 도입비 수천만원+커스터마이징 수개월. FaultForge는 앱 설치 후 당일 사용 시작. 불량 기록 시간 5분→3초.
수익
B2B SaaS ₩49,000/월 × 목표 300공장 = 월 ₩14,700,000. 불량률 1%p 감소 시 연간 수백만원 절감이므로 ₩49,000/월은 즉시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