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해외 팬층은 있지만 현지화 비용을 감당 못 하는 한국 웹툰 작가·인디게임 개발자·유튜버. 좋아하는 한국 콘텐츠를 모국어로 읽고 싶은 해외 팬(일본·영어·스페인어권).
문제
한국 인디 크리에이터에게 '일본어판 내달라' DM이 매일 오지만 에피소드당 번역비 30-50만원을 감당 못 함. 해외 팬은 팬번역(불법·저품질·불규칙)에 의존. 텀블벅·킥스타터는 캠페인 설계가 복잡하고 2-4주 소요.
솔루션
금~일 주말 3일 한정 크라우드펀딩 스프린트. 크리에이터가 현지화 프로젝트 등록 → 팬이 ₩5,000부터 원탭 후원 → 목표 달성 시 AI 초벌번역 + 전문 번역가 감수 파이프라인 자동 가동. 인터페이스는 '아기도 할 수 있는' 원탭 후원.
차별화
텀블벅/킥스타터: 복잡한 리워드 티어 설계, 최소 2주 캠페인, 현지화 파이프라인 없음. 번역 에이전시: 크리에이터 전액 부담. TapLocal: 원탭 후원 + 주말 3일 완결 + AI+인간 번역 파이프라인 내장. 팬이 비용 분담.
수익
펀딩 수수료 12%. 프로젝트 평균 ₩500,000 × 월 200건 = 총 거래액 ₩1억 × 12% = ₩12,000,000. 크리에이터는 자비 0원으로 현지화 달성, 팬은 ₩5,000으로 공식 번역본 확보가 지불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