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IT 프리랜서 개발자/디자이너 (25-40대). 크몽·숨고 외 직접 계약으로 프로젝트 수행하며, 8개월째 미수금을 독촉하거나 계약서도 없이 일하는 사람
문제
한국 프리랜서 70%가 미수금 경험. 평균 미수금 회수 기간 3-8개월. 소액(₩500만 이하)은 소송비가 더 들어 포기. 클라이언트도 프리랜서가 중간에 잠수탈까 불안. 현재: 계좌이체 선입금 50% 방식이지만 분쟁 시 법적 보호 없음. 시장 신호: 'Suing a customer for $14k in unpaid invoices'
솔루션
마일스톤별 에스크로 결제. 프로젝트를 3-5 마일스톤으로 나누고, 클라이언트가 각 마일스톤 금액을 사전 에스크로 예치. 프리랜서가 완료 → 클라이언트 확인 → 자동 지급. 미확인 시 7일 후 자동 지급. '약속 = 실패 확률 0%': 돈이 이미 에스크로에 있으므로 미수금이 구조적으로 불가능
차별화
기존 크몽/숨고는 플랫폼 내 거래만 보호. 직접 계약 프리랜서는 무방비. MilePay는 어디서 계약하든 에스크로 결제 레이어만 제공. 마일스톤 분할로 양측 리스크 최소화
수익
거래 수수료 2.5%. 평균 프로젝트 ₩500,000 × 2.5% = ₩12,500/건. 월 1,000건 = 월 ₩12,500,000. 프리랜서가 쓰는 이유: 미수금 리스크 0% + 전자 계약서 + 세금계산서 자동. 클라이언트: 마일스톤별 확인으로 잠수 리스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