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중·고등학교 국어/사회/영어 교사 (30-50대). 120명분 서술형 답안을 주말 내내 채점하며, 2025년부터 서술형 평가 비중 확대 정책에 시달리는 교사
- 문제
- 한국 교육부가 서술형·수행평가 비중을 지속 확대(2025 교육과정). 교사 1명이 주당 120-200명분 서술형 답안을 채점해야 함. 주당 10-15시간 소요. 세밀한 피드백은 시간 부족으로 포기. 결과: 교사 번아웃 + 학생은 'O/X'만 받고 왜 틀렸는지 모름. 반대로 생각: '교사가 채점을 안 하는 게 오히려 교육에 좋다면?' → 교사는 채점 대신 수업 설계에 집중, AI가 상세 피드백 제공
- 해결
- 교사가 서술형 답안 사진 업로드(또는 디지털 제출) → AI가 루브릭 기반 채점 + 학생별 상세 피드백 생성. 교사는 검토·조정만(10분). 학생은 '익명 고민 상자'(화장실 낙서의 디지털 버전)에 이해 못한 점을 솔직히 작성 → AI가 집계하여 교사에게 '학급 이해도 리포트' 제공
- 차별화
- 영어권 AI 채점 도구는 존재하지만 한국 교육과정·한국어 서술형에 특화된 것은 전무. 교사 채점 시간 15시간→1시간. 학생 피드백 품질 3줄→15줄 상세
핵심 기능
- 01
서술형 답안 AI 채점 (교육과정 루브릭 기반, 과목·학년별 모델)
- 02
학생별 개인화 피드백 자동 생성 + 오답 패턴 분석
- 03
익명 학생 이해도 수집('고민 상자') → 학급 이해도 히트맵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학교 구독 ₩49,000/월(교과별) × 300개 학교 = 월 ₩14,700,000. |
|---|---|
| 근거 01 | 또는 개인 교사 ₩9,900/월 × 1,500명 = 월 ₩14,850,000. |
| 근거 02 | 교사가 돈 내는 이유: 주말 채점 15시간→1시간. |
| 근거 03 | 학교가 돈 내는 이유: 교사 번아웃 방지 + 서술형 평가 확대 정책 대응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교육 시장 ₩100조+ (공교육+사교육), 교사 50만 명유효 시장 중고등학교 서술형 평가 담당 교사 15만 명초기 목표 시장 1년차 300개 학교 × ₩49,000 = 월 ₩14,700,000 또는 개인 교사 1,500명 × ₩9,900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화장실(장소/공간) × 교사(직업/역할). 페르소나: '반대로만 생각하는 사람' → 교사가 채점 안 하는 게 더 좋은 교육? 화장실 = 솔직한 공간 → 익명 학생 피드백
- 분석 방식
- 방법 7: 결과 판매 — AI가 '채점된 답안지 + 피드백'이라는 완성된 결과물을 교사에게 납품
- 포착 일자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