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B2C: 이직 고민 2-7년차 직장인(연봉 3,500-7,000만원). B2B: 핵심인재 이탈 방지 100-500인 기업 HR팀
문제
이직 결정을 블라인드 익명 게시판의 감정적 조언에 의존. '3년차 개발자 대기업 갈까요?'에 의견만 난무. 비슷한 상황에서 이직한 사람이 6개월·1년 후 어떻게 됐는지 데이터 전무. 80세 할머니처럼 '이런 케이스 수천 번 봤어' 해줄 존재 부재.
솔루션
익명 이직 상황(회사규모·직급·연봉·고민) 기록 → 이직 후 6/12/24개월 결과(연봉변화·만족도·후회여부) 업데이트. '유사 847명 중 72% 만족, 평균 연봉 34%↑' 데이터 인사이트.
차별화
블라인드(현재 의견) vs ExitMap(이직 결과 데이터). 의견이 아닌 증거 기반 의사결정. 할머니의 60년 경험 = 수만 건 종단 데이터. 업계 최초 이직 결과 추적 플랫폼.
수익
B2C ₩9,900/월 × 1,500명 = ₩14,850,000 + B2B ₩199,000/월 × 30사 = ₩5,970,000. 월 합계 ₩20,820,000. 이직 실패 1건 = 연봉 6개월 기회비용. ₩9,900은 거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