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50매장 이상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본사 마케팅/운영팀 (카페, 베이커리, 뷰티, 외식 체인)
- 문제
- 프랜차이즈 본사는 전 매장에 통일된 브랜드 오디오(BGM, 프로모션 안내)를 원하지만, 현실은 각 매장이 유튜브/개인 플레이리스트를 무단 재생. 저작권 위반 과태료 리스크(건당 ₩300만원+) + 브랜드 사운드 일관성 붕괴. 사운들리 같은 서비스가 있지만 '남의 앱'이라 본사 브랜드 이미지에 안 맞음
- 해결
- 프랜차이즈 본사가 '자사 브랜드 이름과 로고'로 전 매장 오디오를 관리하는 화이트라벨 SaaS. 아이리버가 '내 음악을 내 기기에'라는 소유감을 줬듯, 브랜드가 '우리 매장 사운드를 우리 시스템으로' 완전 소유. 시간대별 BGM 스케줄링 + AI TTS 프로모션 안내 자동 생성 + 매장별 실명 관리자 권한
- 차별화
- 기존 매장 BGM 서비스(사운들리, 스포티파이 비즈니스)는 '남의 플랫폼'을 빌려 쓰는 것. BrandTone은 본사가 완전 자사 브랜드로 운영하므로 브랜드 일관성 10x. 실시간 AI TTS 프로모션 안내를 본사에서 전 매장에 즉시 배포하는 기능은 기존에 없음
핵심 기능
- 01
프랜차이즈 본사 브랜드 커스텀 대시보드 (로고, 컬러, 도메인)
- 02
시간대/매장/시즌별 BGM 스케줄 관리
- 03
AI TTS 실시간 프로모션 안내 생성 및 전 매장 즉시 배포
- 04
매장별 실명 관리자 권한 + 재생 현황 모니터링
- 05
저작권 클리어 음원 라이브러리 (장르/분위기별 큐레이션)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프랜차이즈 본사당 월 ₩390,000 (매장 50개 기준, 추가 매장당 ₩3,900) × 40개 브랜드 = ₩15,600,000/월. |
|---|---|
| 근거 01 | 저작권 위반 과태료 1건 ₩300만원+ 대비 월 ₩39만원은 보험료 수준. |
| 근거 02 | 돈 내는 이유 명확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매장 BGM/인스토어 오디오 시장 약 ₩500억 (프랜차이즈 25만+ 매장)유효 시장 50매장 이상 프랜차이즈 약 500개 브랜드 × ₩4,680,000/년 = ₩23.4억초기 목표 시장 1년 내 40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계약 = ₩1.87억/년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아이리버 MP3의 '내 콘텐츠를 내 것으로 소유하는 경험' × 화이트라벨 라이선싱 수익 모델 → 브랜드가 '자사 매장 사운드를 자사 시스템으로 소유'
- 분석 방식
- 레트로 패턴 추출(소유감) + 수익 모델 역설계(화이트라벨 B2B SaaS) + 실명 제약(매장 관리자 실명 권한)
- 포착 일자
-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