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CS팀 10인 이상 운영하는 이커머스, 보험, 통신, 금융사 CS 매니저 / CS 운영 총괄
문제
CS팀 최대 고통 = 분노한 고객 대응. AI 챗봇에 '저는 AI라 감정이 없습니다' 답변 받은 고객이 더 폭발. 상담원 개인 역량에 의존하다 잘못 대응하면 SNS 공론화(브랜드 손상 ₩수천만원) 또는 법적 분쟁. 현재는 '화난 고객이면 팀장에게 넘겨' 수준의 매뉴얼뿐
솔루션
복싱의 '코너맨(ringside)' 모델을 CS에 적용. 역발상: AI가 고객을 직접 상대하지 않고(AI→사람 대체), 뒤에서 상담원을 실시간 코칭. ① AI가 고객 감정 실시간 분석(분노 레벨 1~5) ② 레벨 3+ 시 전문 상담원 자동 라우팅 ③ 상담원 화면에 실시간 코칭 프롬프트('지금 공감 먼저', '사과 후 대안 3개 제시') ④ 대응 결과 분석 → 플레이북 자동 최적화
차별화
Zendesk/채널톡은 '티켓 관리 도구'. Ringside는 '분노 고객 전문 코칭 도구'. 기존 CS 도구 위에 얹어서 작동. '분노 대응 성공률'이라는 새로운 KPI를 CS팀에 처음 도입
수익
Starter(10인 이하) ₩190,000, Growth(11~50인) ₩490,000, Enterprise(50인+) ₩990,000/월. 30개사 × 평균 ₩390,000 = ₩11,700,000/월. SNS 공론화 1건 방지 = 브랜드 손실 ₩3,000만원+ 절감. 월 ₩39만원은 위기관리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