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유휴 옥상 보유 상업 건물주·부동산 관리회사 + 이벤트 기획사·영상 제작사·팝업 브랜드·아웃도어 클래스 운영자
문제
서울만 상업건물 옥상 수십만 개가 방치(연 수익 ₩0). 이벤트·촬영·팝업 기획자는 유니크한 아웃도어 공간이 필요하나 건물주 일일이 연락·협상에 2-4주 소요. 안전·보험·원상복구 리스크로 건물주도 개방 꺼림
솔루션
건물주: 옥상 사진 등록 → 안전 점검·등급 인증 → 표준 임대 계약·보험 자동 적용. 이용자: 지역·면적·뷰·용도 필터 검색 → 즉시 예약·결제. 공항이 게이트를 표준화했듯 옥상을 표준 '포트'로 네트워크화
차별화
옥상 검색~예약~보험까지 10분 vs 기존 2-4주. 건물주 유휴자산 수익 ₩0→월 ₩50-300만원. 스페이스클라우드 등 기존 공간 대여 플랫폼은 실내 중심이며 옥상 특화 솔루션은 전무
수익
예약 수수료 12% × 평균 ₩800,000/건 × 150건/월 = ₩14,400,000. 건물주는 놀고 있던 옥상에서 월 수십만원 수익, 이용자는 유니크 공간을 빠르게 확보하므로 양쪽 지불 의사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