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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3D 프린팅 서비스업체, 치과기공소, 주얼리 공방, 프로토타입 제작소 운영자
- 문제
- 프린트 1건 실패 시 소재비 ₩2-50만원 + 시간 4-20시간 손실. 현재 사람이 직접 확인하거나 완성 후 불량 발견. 고객에게 진행상황은 카톡 사진 수동 전송.
- 해결
- 프린터 앞 웹캠으로 자동 타임랩스 촬영 → AI 실시간 불량 감지(실패 시 즉시 알림) → 고객 포털에 타임랩스 자동 공유 + 납품 일정 관리.
- 차별화
- OctoPrint은 설정 복잡 + AI 없음 + 고객포털 없음. PrintLapse는 웹캠 연결 5분 세팅. 불량 조기 감지로 소재 낭비 70% 감소. 고객 직접 확인 → 문의 전화 80% 감소.
핵심 기능
- 01
웹캠 자동 타임랩스 촬영·클라우드 저장
- 02
AI 실시간 불량 감지 (스파게티·레이어분리·뒤틀림)
- 03
고객 전용 포털 (주문별 타임랩스·납기 확인)
- 04
프린터별 가동률·성공률 대시보드
- 05
소재 사용량·비용 월간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69,000 × 200업체 = 월 ₩13,800,000. |
|---|---|
| 근거 01 | 프린트 실패 1건 방지 = ₩5-50만원 절약. |
| 근거 02 | 월 2건만 방지해도 ROI 충분.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3D 프린팅 서비스 시장 약 ₩8,000억유효 시장 3D 프린팅 서비스업체·치과기공소·주얼리공방 약 2,500곳초기 목표 시장 1년차 수도권 200곳 × ₩69,000 = 월 ₩13.8M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타임랩스(시간변화 기록)와 3D프린팅(물리적 생산)의 충돌에서 '프린팅 과정을 타임랩스로 감시하는 QA' 도출
- 분석 방식
- 방법 1: 직접 결합 — 타임랩스 촬영을 3D프린팅 QA 도구로 직접 활용
- 포착 일자
- 20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