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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월 배달비로 ₩5-8만원 쓰는 수도권 20-30대 1인가구. 최소주문금액 때문에 불필요한 메뉴를 추가 주문하는 사람.
- 문제
- 1인가구 배달 1회 = 배달비 ₩3,000-5,000 + 최소주문 ₩15,000 미달 시 추가 주문. 월 배달비만 ₩5-8만원. 대형마트 식재료는 1인분 구매 불가(양배추 1통, 계란 30구). 현재 해결법: 카톡 단체방에서 '같이 시킬 사람?' 올리고 기다리는 수동 방식.
- 해결
- 같은 건물·블록 1인가구를 자동 매칭, 동네 식당·마트 공동주문 조율. 배달비 1/N 분할 + 대용량 식재료 나눠사기. 군대 PX처럼 '선별된 필수품을 공동 구매'하는 모델.
- 차별화
- 배민·쿠팡이츠는 개인 배달 최적화. LocalPX는 '공동 주문 조율'이라는 완전히 다른 레이어. 배달비를 줄이는 게 아니라 없앤다. 기존 공동구매 앱(공구마켓 등)은 '같은 동네 사람'이 아니라 전국 단위라 물류 이점 없음.
핵심 기능
- 01
건물/블록 단위 실시간 공동주문 매칭
- 02
대용량 식재료 반반 나누기(500g 단위 분할 주문)
- 03
배달비 자동 1/N 정산 및 카카오페이 즉시 정산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유저 ₩990/월 × 2,000명 = ₩1,980,000 + 제휴 매장 수수료 8%(유저당 월 거래액 ₩60,000 × 2,000명 × 8% = ₩9,600,000) = 월 ₩11,580,000. |
|---|---|
| 근거 01 | 유저 입장에서 ₩990으로 월 ₩5만원+ 배달비 절감. |
- 개발 기간
- 약 16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1인가구 ~750만, 배달 이용 인구 ~300만 × 월 식비 ₩40만 = 연 ₩14.4조유효 시장 수도권 20-30대 배달 피로 1인가구 ~150만명초기 목표 시장 특정 아파트 밀집 지역 활성 유저 2,000명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배달비 지친 1인가구 × 군입대(PX 공동구매 문화) 충돌 → 민간판 PX 모델
- 분석 방식
- 역발상: 한국 특유의 '같이 시킬 사람?' 카톡 문화를 시스템화
- 포착 일자
- 20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