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법률사무소 유산 담당 변호사, 장례 코디네이터, 유족 대표 (한국 연간 사망 30만+건, 1인당 평균 40-80개 디지털 계정 보유)
문제
사망 후 평균 40-80개 디지털 계정이 방치됨. 유족이 일일이 사망진단서 제출하며 해지하는 데 3-6개월, 30시간+ 소요. 현재 변호사도 Excel로 목록 관리하거나 유족에게 떠넘김. 미해지 구독은 계속 결제됨.
솔루션
고인 이메일 기반으로 가입된 서비스 자동 탐지 → 계정 목록 생성 → 서비스별 해지/이관 양식 자동 작성(사망진단서 첨부 포함). '디지털 경비원이 고인의 계정을 하나하나 순찰하며 정리'하는 구조.
차별화
기존 도구(Everplans 등)는 '생전 사전 계획' 중심(본인이 목록을 만들어둬야 함). Afterguard는 '사후 실행' — 사전 준비 없이도 계정 자동 탐지 + 실제 해지/이관 처리.
수익
법률사무소 B2B ₩99,000/월 + 건당 ₩50,000 × 100건 = ₩5,000,000 + 직접 유족 ₩150,000/건 × 40건 = ₩6,000,000 = 합계 ₩11,000,000/월. 유족에게 3-6개월 시간 절약 = ₩150,000은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