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1차: 맘카페·인스타·네이버카페·아파트 단톡방에서 공동구매를 운영하는 공구 주최자(월 매출 ₩100만~₩3,000만). 2차: 소비재 브랜드 마케팅팀(식품, 생활용품, 유아용품)
문제
공구 주최자: 구글폼으로 주문 받고, 엑셀로 수량 정리하고, 카톡으로 입금 확인하고, 수동 정산. 한 건 공구에 행정 3-5시간. 실수(수량 오류, 미입금 추적)가 빈번. 브랜드: 비공식 공구 채널의 수요를 전혀 파악 못해 마케팅 사각지대
솔루션
공구 주최자에게: 공구 페이지 생성→결제→배송→정산 원스톱 자동화 도구 제공(기본 무료). 브랜드에게: 축적된 공구 거래 데이터를 '지역별·카테고리별 실시간 수요 인텔리전스'로 가공·판매
차별화
공구 운영 시간 80% 단축(5시간→1시간). 기존 공구 도구(공구앳 등)는 '운영 편의'만 제공하지만, GroupPulse는 축적 데이터를 B2B 수익원으로 전환하여 공구 주최자에게 무료/저가 제공 가능
수익
공구 주최자 프로 구독 ₩19,000/월(정산 자동화+CS도구+세금계산서) × 500명 = ₩9,500,000 + 브랜드 데이터 구독 ₩500,000/월(지역별 수요 리포트+트렌드 알림) × 20개 = ₩10,000,000 = 총 ₩19,500,000/월. 공구 주최자: 행정 3시간 절감 × 시급 ₩15,000 = ₩45,000 가치 대비 ₩19,000은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