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스펙보다 실력 중심 채용을 원하는 IT 스타트업·중견기업 HR팀
문제
신입 채용에서 이력서·학벌·첫인상 의존 → 미스매치율 30%+. 3개월 내 퇴사 시 채용비용 500만원+ 낭비. 현재 코딩테스트(개발자만)나 인적성(형식적)으로 부분 해결 시도 중.
솔루션
이력서·사진·학교명 전부 비공개. 2주간 실무 과제(마케팅·디자인·기획·개발)만으로 익명 평가. 기업이 실제 업무 기반 과제 등록 → 지원자 익명 수행 → 결과물만으로 순위. 의도적으로 10배 불편하지만 매칭 정확도 압도.
차별화
기존: 이력서 10초 스캔으로 '첫인상 채용'. TaskFirst: 2주 실무 검증으로 '실력 채용'. 미스매치율 1/5 감소.
수익
B2B SaaS ₩199,000/월 × 50개사 = ₩9,950,000. 신입 1명 미스매치 방지 = 연 ₩500만원 절감이므로 월 20만원은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