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배민·쿠팡이츠 월 매출 ₩300만원 이상 셀러 (특히 부부·동업자 운영 매장)
문제
배달 주문마다 플랫폼 수수료(~15%)+배달비+재료비+포장비를 빼면 실제 이익이 얼마인지 모름. 적자 메뉴를 모르고 홍보까지 함. 현재는 월말에 통장 잔고만 보고 '이번 달 좀 남았나?' 수준으로 판단.
솔루션
배달 플랫폼 데이터 연동 → 주문 들어올 때마다 실시간 순이익 표시. 초록(이익)/빨강(손해) 신호등 UI. 5살 아이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하게 '이 음식 팔면 돈 벌어? 잃어?' 한눈에.
차별화
기존 POS/ERP는 매출만 보여줌, 진짜 남는 돈은 안 보여줌. OrderMargin은 주문 1건 단위로 순이익을 실시간 계산하는 유일한 도구. 커플 동업자 수익 분배까지 자동화.
수익
₩14,900/월 × 800 셀러 = ₩11,920,000/월. 적자 메뉴 1개 발견 → 월 ₩30만원+ 손실 방지. ₩14,900은 첫 달에 본전. 커플 운영 매장은 분쟁 방지 가치까지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