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배민·쿠팡이츠 월 매출 ₩300만원 이상 셀러 (특히 부부·동업자 운영 매장)
- 문제
- 배달 주문마다 플랫폼 수수료(~15%)+배달비+재료비+포장비를 빼면 실제 이익이 얼마인지 모름. 적자 메뉴를 모르고 홍보까지 함. 현재는 월말에 통장 잔고만 보고 '이번 달 좀 남았나?' 수준으로 판단.
- 해결
- 배달 플랫폼 데이터 연동 → 주문 들어올 때마다 실시간 순이익 표시. 초록(이익)/빨강(손해) 신호등 UI. 5살 아이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하게 '이 음식 팔면 돈 벌어? 잃어?' 한눈에.
- 차별화
- 기존 POS/ERP는 매출만 보여줌, 진짜 남는 돈은 안 보여줌. OrderMargin은 주문 1건 단위로 순이익을 실시간 계산하는 유일한 도구. 커플 동업자 수익 분배까지 자동화.
핵심 기능
- 01
주문 알림 시 실시간 순이익 표시 (초록=이익 / 빨강=손해 신호등 UI)
- 02
메뉴별 수익성 랭킹 + 적자 메뉴 자동 경고 및 가격 조정 제안
- 03
시간대별·요일별 이익률 히트맵 (언제 장사하면 돈이 되는가)
- 04
동업자/커플 수익 분배 자동 계산 (근무시간·투자비율 기반)
- 05
업종별 벤치마크 비교 ('같은 치킨집 상위 20% 대비 당신의 마진은')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14,900/월 × 800 셀러 = ₩11,920,000/월. |
|---|---|
| 근거 01 | 적자 메뉴 1개 발견 → 월 ₩30만원+ 손실 방지. |
| 근거 02 | ₩14,900은 첫 달에 본전. |
| 근거 03 | 커플 운영 매장은 분쟁 방지 가치까지 추가. |
- 개발 기간
- 약 8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외식업 경영관리 도구 시장 약 ₩3,000억유효 시장 배달앱 셀러 재무분석 도구 약 ₩200억초기 목표 시장 1년 내 800 셀러 유료 전환 = 연 ₩1.4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커플재무(동업 수익분배 니즈) × 배민 셀러 도구(플랫폼 기생) × 5살 CEO(극단적 단순화 — 신호등 UI)
- 분석 방식
- 방법 4: 극단적 단순화 — 5살 아이 CEO 관점으로 복잡한 재무 데이터를 초록/빨강 신호등으로 압축
- 포착 일자
- 202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