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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teOS

공동상속 부동산 관리·지분 거래 플랫폼

idea자동 생성마켓플레이스법률테크부동산#공동소유#분쟁방지#상속부동산#지분거래
A+

핵심 아이디어

타깃
부모님 사후 형제 3-5명이 아파트·토지를 공동상속받아 처분·관리 합의가 안 되는 30-60대 상속인. 부수 타겟: 상속 설계를 미리 하려는 60대 이상 자산가, 상속 전문 법무사·변호사
문제
한국에서 부모 사망 후 부동산 공동상속 시 형제간 '팔자 vs 갖고 있자 vs 내가 살겠다' 갈등이 평균 2.3년 지속. 그 동안 관리비·세금을 누가 낼지, 임대 수익을 어떻게 나눌지 카톡으로 싸움. 법적 소송으로 가면 건당 ₩500만~3,000만원 비용. 현재 이를 관리하는 전문 도구가 전무하고, 지분만 정리하고 싶어도 거래할 시장이 없음
해결
공동상속 부동산 전용 관리 OS: ① 공동소유자 초대 → 지분율·연락처 등록 ② 관리비·세금·수선비 자동 분담 계산 및 정산 ③ 의사결정 투표 시스템(매각·임대·수선 결의) ④ 지분 거래 마켓(공동소유자 간 우선매수권 → 외부 투자자) ⑤ 법적 합의서 자동 생성. '고인이 남긴 마지막 시스템'처럼 가족 분쟁을 구조적으로 예방
차별화
부동산 관리 앱(직방, 호갱노노)은 매매·시세 특화이고 공동소유 관리 기능 전무. 법무사에 의뢰하면 건당 ₩200만원+이지만 EstateOS는 월 ₩79,000으로 관리+거래+법적 문서까지. 공동상속 '지분'이라는 거래 불가능했던 자산을 유동화하는 최초의 마켓

핵심 기능

  1. 01

    공동소유자 초대·지분율 등록·권리관계 시각화 대시보드

  2. 02

    관리비·세금·수선비 지분 비례 자동 분담 및 카카오페이 정산

  3. 03

    안건 등록 → 지분율 가중 투표 → 결의 기록 (법적 효력 가이드 포함)

  4. 04

    지분 거래 마켓: 공동소유자 우선매수 → 외부 투자자 매칭

  5. 05

    법률 문서 자동 생성(지분 양도 계약서, 관리 합의서, 매각 결의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물건당 관리 SaaS ₩79,000/월 × 200건 = ₩15,800,000/월 + 지분 거래 수수료 2%(연 50건 × 평균 거래액 ₩5,000만원 × 2% = ₩5,000만원/연 ≈ ₩4,200,000/월).
근거 01합계 월 ₩20,000,000.
근거 02법무사 비용 ₩200만원 vs 월 ₩79,000이므로 가격 저항 최소
개발 기간
약 14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상속 부동산 관련 시장(연간 상속 재산 ₩50조 중 부동산 70% = ₩35조). 관리·법률·거래 SW 시장 약 ₩5,000억유효 시장 공동상속 부동산 분쟁·관리 수요 연 5만건 × 연간 관리 비용 ₩948,000 = ₩474억초기 목표 시장 1년차 200건 물건 관리 × ₩79,000/월 + 지분 거래 수수료 = 연 ₩2.2억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부동산 관리(지루하지만 돈 되는) × 거래/교환 마켓(지분 유동화) × 페르소나(고인의 유언='가족이 싸우지 않는 시스템')
분석 방식
미친 페르소나 착지: '죽은 사람이 만든 앱' → 사후 가족 분쟁 방지 시스템으로 현실화. 감성이 아니라 실제 법적·재무적 고통을 해결
포착 일자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