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직원 5-50명 규모 중소 제조업 수출기업. 영어 가능 직원이 없거나 1명뿐인 곳. 대표가 직접 구글 번역으로 이메일 쓰는 회사
문제
해외 바이어가 영어로 문의를 보내면, 대표가 구글 번역으로 겨우 답장한다. 무역 전문 용어(FOB, CIF, L/C, MOQ)를 오역해서 거래가 깨지기도 한다. IMF 때 수출이 한국을 살렸지만, 지금도 중소기업은 언어 장벽 때문에 수출 기회를 놓친다. 영어 직원 채용은 연봉 ₩4,000만원+.
솔루션
웹사이트에 다국어 AI 챗 위젯 설치 → 해외 바이어 문의에 영어/일어/중국어/스페인어로 즉시 응대. 무역 전문 용어를 정확히 처리하고, 제품 카탈로그 기반 스펙·가격·납기·MOQ 자동 응답. 복잡한 건만 사람에게 에스컬레이션.
차별화
일반 번역기(구글, 파파고)는 무역 전문 용어를 틀린다. 일반 챗봇은 제품 스펙·납기·결제 조건을 모른다. DealBridge는 '무역 전문' AI로, 인코텀즈·HS코드·신용장 조건까지 정확히 처리. 영어 직원 1명(₩4,000만/년) 대비 ₩588,000/년.
수익
B2B SaaS ₩49,000/월 × 400개 기업 = ₩19,600,000/월. 영어 직원 1명 채용(₩4,000만/년) 대비 연 ₩588,000은 98% 절감. 수출 문의 1건 → 평균 거래액 $5,000 → DealBridge 비용 대비 ROI 10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