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브랜드 협찬을 받는 유튜버(구독자 5K+), 크리에이터 10명+ 관리하는 MCN·에이전시
문제
유튜버가 브랜드딜을 Gmail+Google Sheets로 수동 관리. 메일 묻힘→딜 놓침, 과거 단가 기억 안 남→헐값 수락, 결제일 추적 안 됨→미수금 방치, 계약 조건 꼼꼼히 안 봄→독점 조항·과도한 수정권 수락. '운 나쁜 유튜버'는 이 모든 게 동시에 터진다.
솔루션
Google Workspace 네이티브 애드온. AI가 Gmail에서 브랜드 제안 메일 자동 감지 → 딜 조건(단가·일정·조건) 추출 → Sheets 파이프라인에 자동 등록 → Docs 계약서 위험 조항 플래그 → Calendar에 촬영·업로드·결제 마감 등록 → 미결제 시 자동 리마인더 발송.
차별화
기존: Gmail 검색 + Sheets 수동 입력 + 캘린더 수동 등록 (일 30분+, 누락 상시). DealPilot: 전 과정 AI 자동화 + 과거 딜 대비 단가 적정성 판단. 관리 시간 10x 절감 + 미수금·불리계약 방지.
수익
개인 크리에이터 ₩19,000/월 × 400명 + MCN/에이전시 ₩99,000/월 × 50곳 = ₩7,600,000 + ₩4,950,000 = 월 ₩12,550,000. 미수금 1건 방지 = ₩100만원+ 회수이므로 ₩19,000은 보험료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