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20~35세 1인가구 자취생·직장인. 냉장고에 뭐가 있는지 몰라 중복 구매하고, 유통기한 지나 버리는 사람
- 문제
- 1인가구는 냉장고 내용물을 기억 못 함. 평균 음식물 폐기 비용 월 ₩3~5만원. 장보기 리스트를 수동으로 작성하다 포기하고 즉흥 구매 → 또 중복 → 또 폐기. 기존 장보기 앱은 '사용자가 직접 입력'해야 해서 귀찮아서 안 씀.
- 해결
- '10초 후 기억을 잃는 사람'도 쓸 수 있는 제로메모리 UX. 냉장고 문 열고 사진 한 장 찍으면 AI가 전체 재고를 인식. 유통기한 임박 푸시, 잔여 식재료 기반 레시피, 부족한 것만 원터치 주문. 사용자가 기억하거나 입력할 것이 아무것도 없음.
- 차별화
- 기존 장보기 앱은 '사용자가 리스트를 작성'하는 도구 → StockHome은 사진만 찍으면 AI가 기억·예측·주문까지 전부 자동. 인풋 제로.
핵심 기능
- 01
냉장고 사진 → AI 식재료 자동 인식·재고 목록화
- 02
유통기한 AI 예측 + 임박 푸시 알림
- 03
소비 패턴 기반 자동 장보기 리스트 생성
- 04
잔여 재료 기반 레시피 추천
- 05
원터치 쿠팡·마켓컬리 연동 주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장보기 제휴 수수료: 쿠팡·마켓컬리 주문 중개 3% × 월평균 ₩250,000 × 1,500명 = ₩11,250,000 + 프리미엄 구독(영양분석·식단플랜) ₩3,900/월 × 800명 = ₩3,120,000. |
|---|---|
| 근거 01 | 합산 월 ₩14,370,000. |
| 근거 02 | 사용자는 음식물 폐기 월 ₩3~5만원 절약하므로 ₩3,900은 싸다고 느낌.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1인가구 약 950만 × 연간 식료품비 약 ₩300만 = 약 28.5조원유효 시장 디지털 장보기 도구 활용 가능 20~40대 1인가구 약 400만명, 도구 시장 약 5,000억원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 20~30대 얼리어답터 1인가구 약 200억원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AI 재고/수요 예측 × 1인가구: B2B 재고 관리 AI를 1인가구 냉장고로 축소 적용. '기억상실 페르소나'에서 제로메모리 UX 원칙 도출
- 분석 방식
- 방법 3: 페르소나 사고 — '10초 후 기억을 잃는 사람'이라면 어떤 장보기 도구가 필요한가? → 인풋 제로, 기억 제로, 모든 것을 AI가 대신 기억
- 포착 일자
- 202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