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20~35세 1인가구 자취생·직장인. 냉장고에 뭐가 있는지 몰라 중복 구매하고, 유통기한 지나 버리는 사람
문제
1인가구는 냉장고 내용물을 기억 못 함. 평균 음식물 폐기 비용 월 ₩3~5만원. 장보기 리스트를 수동으로 작성하다 포기하고 즉흥 구매 → 또 중복 → 또 폐기. 기존 장보기 앱은 '사용자가 직접 입력'해야 해서 귀찮아서 안 씀.
솔루션
'10초 후 기억을 잃는 사람'도 쓸 수 있는 제로메모리 UX. 냉장고 문 열고 사진 한 장 찍으면 AI가 전체 재고를 인식. 유통기한 임박 푸시, 잔여 식재료 기반 레시피, 부족한 것만 원터치 주문. 사용자가 기억하거나 입력할 것이 아무것도 없음.
차별화
기존 장보기 앱은 '사용자가 리스트를 작성'하는 도구 → StockHome은 사진만 찍으면 AI가 기억·예측·주문까지 전부 자동. 인풋 제로.
수익
장보기 제휴 수수료: 쿠팡·마켓컬리 주문 중개 3% × 월평균 ₩250,000 × 1,500명 = ₩11,250,000 + 프리미엄 구독(영양분석·식단플랜) ₩3,900/월 × 800명 = ₩3,120,000. 합산 월 ₩14,370,000. 사용자는 음식물 폐기 월 ₩3~5만원 절약하므로 ₩3,900은 싸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