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공급: 의류·생활용품·가전 중소 제조업체 (시제품·과잉생산·리퍼 재고 보유). 수요: 30-40대 가성비 중시 소비자, 리셀러
문제
한국 중소 제조업체는 시제품, 과잉생산분, B급 제품을 처리할 마땅한 채널이 없다. 현재는 땡처리 업체에 원가의 10-20%로 넘기거나 폐기. 소비자는 팩토리 아울렛을 직접 찾아가야 하는데 지방 공단이라 접근성이 낮다
솔루션
매주 금요일 18시~일요일 23시에만 열리는 한정 경매 플랫폼. 제조업체가 잉여재고를 등록하면, 소비자가 주말 동안 입찰. 일요일 밤 낙찰, 월요일 일괄 발송. '주말에만'이라는 제약이 희소성과 이벤트성을 만들어 구매 전환율을 높인다
차별화
떠리몰·아울렛 대비: ① 경매 포맷으로 소비자가 가격을 결정 → 바겐헌팅 재미 ② 주말 한정이라 FOMO 극대화 ③ 제조업체가 직접 등록해 중간 유통 마진 제거 → 소비자가 정가의 30-60%에 구매 가능
수익
위탁 판매 수수료 20%. 평균 낙찰가 ₩80,000 × 수수료 ₩16,000/건. 월 800건 낙찰 = ₩12,800,000. 제조업체에게는 땡처리 대비 2-3배 높은 단가, 소비자에게는 정가 대비 40-70% 할인이라 양쪽 모두 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