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직원 1-10명 소규모 사업장 대표. 특히 처음으로 직원을 고용해 '첫 월급'을 줘야 하는 1인 사업자·스타트업 대표. 회계/세무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
문제
처음 직원을 고용한 소사장이 급여를 주려면: ① 4대보험 계산 ② 소득세·지방소득세 원천징수 ③ 급여명세서 작성 ④ 세무서 신고를 해야 한다. 현재: 엑셀로 계산하다 틀리거나, 세무사에게 월 ₩100,000+ 외주. 더존·페이허브는 중견기업용이라 과하게 복잡
솔루션
직원 이름·급여액만 입력하면 4대보험·세금을 자동 계산하고, 급여명세서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하고, 세무사 신고용 데이터까지 생성하는 원클릭 급여 도구. '5살도 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한 UX가 핵심
차별화
더존/페이허브 대비: ① 직원 수 입력 → 급여 입력 → 끝. 3단계로 급여 처리 완료 (기존 30분 → 3분) ② 세무 지식 제로로도 법적 오류 없는 급여 처리 보장 ③ 월 ₩29,000으로 세무사 외주비(₩100,000+) 대비 70% 절감
수익
월 구독 ₩29,000/사업장 × 500개 사업장 = ₩14,500,000/월. 세무사 외주비 ₩100,000+/월 대비 70% 저렴하므로 '싸다'고 느낌. 한국 신규 사업자 등록 연 100만+ 건 중 고용 시작하는 사업장이 타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