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3

PayShot

소규모 사업장 원클릭 급여 관리

idea자동 생성HR테크급여관리#4대보험#급여자동화#소규모사업장
A

핵심 아이디어

타깃
직원 1-10명 소규모 사업장 대표. 특히 처음으로 직원을 고용해 '첫 월급'을 줘야 하는 1인 사업자·스타트업 대표. 회계/세무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
문제
처음 직원을 고용한 소사장이 급여를 주려면: ① 4대보험 계산 ② 소득세·지방소득세 원천징수 ③ 급여명세서 작성 ④ 세무서 신고를 해야 한다. 현재: 엑셀로 계산하다 틀리거나, 세무사에게 월 ₩100,000+ 외주. 더존·페이허브는 중견기업용이라 과하게 복잡
해결
직원 이름·급여액만 입력하면 4대보험·세금을 자동 계산하고, 급여명세서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하고, 세무사 신고용 데이터까지 생성하는 원클릭 급여 도구. '5살도 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한 UX가 핵심
차별화
더존/페이허브 대비: ① 직원 수 입력 → 급여 입력 → 끝. 3단계로 급여 처리 완료 (기존 30분 → 3분) ② 세무 지식 제로로도 법적 오류 없는 급여 처리 보장 ③ 월 ₩29,000으로 세무사 외주비(₩100,000+) 대비 70% 절감

핵심 기능

  1. 01

    급여액 입력만으로 4대보험·소득세·지방소득세 자동 계산 엔진

  2. 02

    원클릭 급여명세서 생성 + 카카오톡/이메일 자동 발송

  3. 03

    세무사 신고용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자동 생성 + 연말정산 지원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월 구독 ₩29,000/사업장 × 500개 사업장 = ₩14,500,000/월.
근거 01세무사 외주비 ₩100,000+/월 대비 70% 저렴하므로 '싸다'고 느낌.
근거 02한국 신규 사업자 등록 연 100만+ 건 중 고용 시작하는 사업장이 타겟
개발 기간
약 12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HR/급여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 약 ₩1조유효 시장 10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 급여 관리 시장 약 ₩3,000억초기 목표 시장 신규 창업 + 첫 고용 사업장 타겟 초기 ₩70억 규모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사격(정밀·한 방) × 첫 월급(생애 첫 고용) 충돌 — 급여 계산의 '정밀함'을 '원샷'으로 해결. 처음 월급 주는 사장의 공포를 없앤다
분석 방식
미친 페르소나(5살 CEO) + 강제 충돌 — 5살도 할 수 있는 급여 관리. 모든 복잡성을 시스템이 흡수하고 사용자에게는 3단계만 보여준다
포착 일자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