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운영 중 아마존/쇼피/큐텐 해외 진출하는 한국 셀러. SKU 50-500개 규모, 1-5인 소규모 팀.
문제
한국 상세페이지는 세로 긴 이미지에 텍스트를 넣는 '이미지 떡칠' 형식 — 전 세계에서 한국만 이렇게 함. 이걸 해외 마켓에 올리려면 이미지에서 텍스트 추출→번역→현지 포맷(제목·불릿포인트·설명문)으로 재구성 필요. 번역 대행 건당 ₩30,000-50,000, SKU 100개면 ₩300-500만원. 구글 번역기로 돌리면 '사이즈 FREE=무료'가 되는 참사.
솔루션
쇼피파이/아마존 셀러센트럴 플러그인. 스마트스토어 URL 입력 → 이미지 OCR로 텍스트·스펙 추출 → AI가 현지 쇼핑 문화에 맞게 리스팅 자동 생성(제목·불릿포인트·설명·키워드). SKU 일괄 '눈사태 모드'로 100개 동시 처리.
차별화
번역 대행 대비 비용 1/10, 속도 100x. 범용 번역기와 달리 한국 이미지 상세페이지→해외 텍스트 리스팅 변환에 특화. 사이즈·단위·문화 맥락(FREE→프리사이즈)까지 자동 현지화.
수익
₩39,000/월 × 400 셀러 = ₩15,600,000. 번역 대행비 월 ₩50만원+ 절감 대비 ₩39,000은 첫 달부터 ROI 10x+. 엔터프라이즈(대형 셀러) ₩199,000/월 플랜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