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임산부 및 0-24개월 신생아 부모 (특히 첫째 출산, 2030세대)
문제
한국에 50+개 출산·육아 정부지원 프로그램이 중앙정부·지자체·건보공단·고용부에 분산. 평균 가구가 수혜 가능액의 30-40%를 놓침. 현재 맘카페/블로그/카톡에서 정보를 모아 엑셀로 정리하는 중.
솔루션
거주지·소득·가족구성 입력만으로 수혜 가능한 전체 지원금을 자동 계산하고 신청 마감일 알림. '스케이트보드' 접근법 — 복잡한 가계부 대신 3개 핵심 수치만 제공: ①놓치는 지원금 총액 ②동일조건 부모 대비 지출 수준 ③출산 후 월 번레이트 변화.
차별화
기존 가계부 앱은 '모든 지출을 기록하라'고 요구해 결국 포기. NestEgg는 기록 없이 3개 숫자만 제공. 놓치는 정부지원금을 찾아주는 것만으로 월 구독료의 10-50배 가치 즉시 회수.
수익
₩9,900/월 × 1,500 유저 = ₩14,850,000. 놓치는 지원금 평균 연 300만원 → 월 ₩9,900은 '안 내면 손해인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