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서울·경기 소규모~중형 갤러리 대표 (작품 50~500점 관리, 직원 2~10명)
- 문제
- 갤러리 현장 판매: 관람객이 가격 물어봄 → 직원이 가격표 찾음 → 명함 교환 → 며칠 후 이메일 → 계좌이체 → 수기 장부. 충동 구매 순간을 놓치고, 고객 관리는 엑셀.
- 해결
- BLE 비콘을 작품에 부착. 관람객이 근처에서 앱 열면 작품 정보·가격·작가 스토리 자동 표시 → 즉시 구매/예약 → 디지털 소유 인증서 발급. 갤러리는 대시보드에서 작품별 관심도·판매 파이프라인·고객 CRM 관리
- 차별화
- 아트시/서울옥션은 온라인 경매. GalleryOS는 '현장 경험'을 디지털로 연결. BLE로 물리 공간 데이터(작품 앞 체류시간)를 포착 — 온라인 플랫폼이 절대 못 하는 오프라인 인텔리전스
핵심 기능
- 01
BLE 비콘 기반 작품 자동 인식·정보 제공
- 02
현장 즉시 구매·예약 + 디지털 소유 인증서
- 03
작품별 관람객 체류시간 히트맵 분석
- 04
컬렉터 CRM + 취향 기반 신작 알림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갤러리 월 구독 ₩99,000 × 150개 = ₩14,850,000/월 + 거래 수수료 3% (월 거래 ₩5억 가정 = ₩15,000,000). |
|---|---|
| 근거 01 | 합계 약 ₩30,000,000/월. |
| 근거 02 | 월 1건 추가 판매(평균 ₩300만원) 대비 월 ₩9.9만원은 즉시 회수. |
- 개발 기간
- 약 16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미술 시장 약 ₩5,000억 (2025 기준 성장세)유효 시장 갤러리·아트페어 현장 거래 약 ₩2,000억초기 목표 시장 서울 주요 갤러리 200개 + 연간 아트페어 20회, 거래 ₩200억의 수수료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블루투스(물리 근접 감지) × NFT 아트(디지털 소유 인증) 충돌에서 '갤러리 현장의 디지털 전환' 포착
- 분석 방식
- 방법: 페르소나('모든 걸 예술로 바꾸는 사람') — 예술 거래의 아날로그 마찰을 제거하면 예술이 더 많이 팔린다
- 포착 일자
-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