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

KickProof

운동화 정품 인증 + 소유권 추적 API 인프라

idea자동 생성SaaS/B2B 도구인증 인프라#소유권추적#운동화리셀#정품인증
B

핵심 아이디어

타깃
운동화 리셀러·수집가 (개인) + 번개장터·중고나라 등 리셀 플랫폼 (B2B API). KREAM 외 인증 기능 없는 중고거래 플랫폼이 핵심 타겟
문제
번개장터·중고나라에서 운동화 직거래 시 가품 사기 빈발. KREAM은 자체 인증하지만 수수료 10%+로 비쌈. 개인 직거래는 인증 수단 없음. 고가 운동화(50만원+) 거래 시 가품 불안감이 거래 자체를 막음
해결
AI 이미지 분석으로 운동화 정품 판별 + NFT 영감의 디지털 소유권 인증서 발급. 거래 시 인증서가 새 소유자에게 이전되며 전체 거래 이력 추적. 리셀 플랫폼에는 API로 인증 기능 제공
차별화
KREAM 수수료 10% vs KickProof ₩990/월로 무제한 인증. 직거래에서도 KREAM급 신뢰 확보. NFT식 소유권 체인으로 '이 신발이 어디서 왔는지' 완전 추적 — 블록체인 없이 실용적 구현

핵심 기능

  1. 01

    AI 이미지 정품 판별 (사진 촬영만으로 판정)

  2. 02

    디지털 소유권 인증서 발급·이전

  3. 03

    리셀 플랫폼용 인증 API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개인 ₩990/월 × 8,000명 = ₩7,920,000 + 플랫폼 API 건당 ₩1,500 × 3,000건 = ₩4,500,000 = 월 ₩12,420,000.
근거 0150만원짜리 운동화 가품 1켤레만 걸러내도 ₩990 구독 50년치 절약
개발 기간
약 12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글로벌 운동화 리셀 시장 약 30조원유효 시장 한국 운동화 리셀 시장 약 1조원, 인증 수요 약 500억원초기 목표 시장 리셀러 8,000명 + 플랫폼 API 2-3개 = 연 약 1.5억원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NFT 아트(디지털 소유권 증명 본질) × 운동화(리셀 시장) + 역발상(가품 불법거래→합법 인증 인프라): NFT의 소유권 추적 개념을 블록체인 없이 운동화 인증에 실용 적용
분석 방식
방법 3: NFT 핵심 가치 추출 + 역발상(불법→합법 전환)
포착 일자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