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운동화 리셀러·수집가 (개인) + 번개장터·중고나라 등 리셀 플랫폼 (B2B API). KREAM 외 인증 기능 없는 중고거래 플랫폼이 핵심 타겟
문제
번개장터·중고나라에서 운동화 직거래 시 가품 사기 빈발. KREAM은 자체 인증하지만 수수료 10%+로 비쌈. 개인 직거래는 인증 수단 없음. 고가 운동화(50만원+) 거래 시 가품 불안감이 거래 자체를 막음
솔루션
AI 이미지 분석으로 운동화 정품 판별 + NFT 영감의 디지털 소유권 인증서 발급. 거래 시 인증서가 새 소유자에게 이전되며 전체 거래 이력 추적. 리셀 플랫폼에는 API로 인증 기능 제공
차별화
KREAM 수수료 10% vs KickProof ₩990/월로 무제한 인증. 직거래에서도 KREAM급 신뢰 확보. NFT식 소유권 체인으로 '이 신발이 어디서 왔는지' 완전 추적 — 블록체인 없이 실용적 구현
수익
개인 ₩990/월 × 8,000명 = ₩7,920,000 + 플랫폼 API 건당 ₩1,500 × 3,000건 = ₩4,500,000 = 월 ₩12,420,000. 50만원짜리 운동화 가품 1켤레만 걸러내도 ₩990 구독 50년치 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