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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운동화 리셀러·수집가 (개인) + 번개장터·중고나라 등 리셀 플랫폼 (B2B API). KREAM 외 인증 기능 없는 중고거래 플랫폼이 핵심 타겟
- 문제
- 번개장터·중고나라에서 운동화 직거래 시 가품 사기 빈발. KREAM은 자체 인증하지만 수수료 10%+로 비쌈. 개인 직거래는 인증 수단 없음. 고가 운동화(50만원+) 거래 시 가품 불안감이 거래 자체를 막음
- 해결
- AI 이미지 분석으로 운동화 정품 판별 + NFT 영감의 디지털 소유권 인증서 발급. 거래 시 인증서가 새 소유자에게 이전되며 전체 거래 이력 추적. 리셀 플랫폼에는 API로 인증 기능 제공
- 차별화
- KREAM 수수료 10% vs KickProof ₩990/월로 무제한 인증. 직거래에서도 KREAM급 신뢰 확보. NFT식 소유권 체인으로 '이 신발이 어디서 왔는지' 완전 추적 — 블록체인 없이 실용적 구현
핵심 기능
- 01
AI 이미지 정품 판별 (사진 촬영만으로 판정)
- 02
디지털 소유권 인증서 발급·이전
- 03
리셀 플랫폼용 인증 API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개인 ₩990/월 × 8,000명 = ₩7,920,000 + 플랫폼 API 건당 ₩1,500 × 3,000건 = ₩4,500,000 = 월 ₩12,420,000. |
|---|---|
| 근거 01 | 50만원짜리 운동화 가품 1켤레만 걸러내도 ₩990 구독 50년치 절약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글로벌 운동화 리셀 시장 약 30조원유효 시장 한국 운동화 리셀 시장 약 1조원, 인증 수요 약 500억원초기 목표 시장 리셀러 8,000명 + 플랫폼 API 2-3개 = 연 약 1.5억원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NFT 아트(디지털 소유권 증명 본질) × 운동화(리셀 시장) + 역발상(가품 불법거래→합법 인증 인프라): NFT의 소유권 추적 개념을 블록체인 없이 운동화 인증에 실용 적용
- 분석 방식
- 방법 3: NFT 핵심 가치 추출 + 역발상(불법→합법 전환)
- 포착 일자
-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