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중·고등학생(10대) + 사교육비 월 ₩50만원+ 부담 느끼는 학부모
문제
1:1 과외는 시간당 ₩5-10만원으로 비싸고, AI 튜터링은 완주율 15% 미만으로 효과 미미. 학원은 30명 대규모 수업이라 개인 케어 부족. 비슷한 수준 4-5명 모아서 그룹 과외 만들고 싶지만 카톡·당근마켓으로 직접 모집하는 게 현실.
솔루션
과목·수준·지역별로 학생 4-5명을 자동 매칭해 '팟' 구성. 검증된 대학생 튜터가 소그룹 수업 진행. AI가 아닌 진짜 사람이 가르치되, 번들링으로 1인당 비용을 1:1 대비 70% 절감. 무료로 스터디그룹 시작 → 유료 튜터 추가로 전환.
차별화
AI 과외 앱 대비: 실제 사람의 동기부여·즉석 Q&A(완주율 3배). 1:1 과외 대비: 번들로 ₩15,000/시간(1:1은 ₩50,000+). 학원 대비: 4-5명 소규모 맞춤 수업.
수익
세션당 학생 1인 ₩15,000 × 수수료 20% = ₩3,000. 일 30세션 × 평균 4명 = ₩360,000/일 = ₩10,800,000/월. 학부모 기준 월 4회 ₩60,000 = 학원비 절반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