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편의점 2개 이상 운영하는 다점포 가맹점주 (CU, GS25, 세븐일레븐)
- 문제
- 점포 A에서 유통기한 임박 폐기될 상품이 점포 B에선 품절. 현재 카톡+엑셀로 수기 관리. 점포간 이동 시 정산 기준 모호하여 분쟁 발생. 다점포 점주 월 평균 폐기 손실 ₩30~80만원
- 해결
- POS 연동으로 전 점포 재고를 실시간 '관측'하고, 잉여·부족 재고를 내부 크레딧 포인트로 교환. 상품 가치는 유통기한·지역수요에 따라 동적 산정(관측 전까지 확률적 중첩 → 거래 성사 시 확정)
- 차별화
- 기존 엑셀+카톡 점포간 정산 대비 관리 시간 90% 절감. 점주가 직접 가지 않아도 전 점포 재고 실시간 파악
핵심 기능
- 01
전점포 실시간 재고 대시보드 (불확실도 점수 포함)
- 02
점포간 재고 이동 크레딧 자동 정산
- 03
AI 수요 예측 기반 점포간 이동 추천 알림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39,000/월 × 400 다점포 운영자 = ₩15,600,000/월. |
|---|---|
| 근거 01 | 폐기 손실 월 ₩30~80만원 중 절반만 줄여도 ₩15~40만원 절감이므로 ₩39,000은 공짜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편의점 ~55,000개, 다점포 운영자 ~15,000명 (연 ₩70억 규모)유효 시장 3점포 이상 운영자 ~5,000명 (연 ₩23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400명 (연 ₩1.9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양자역학(중첩/관측) × 편의점 × 물물교환/포인트: 관측 전 불확실한 각 점포 재고를 '관측'으로 확정 + 현금 없는 크레딧 교환
- 분석 방식
- 방법 3: 강제 결합법 — 양자역학(관측이 상태를 확정) × 편의점(분산 재고) × 물물교환(크레딧)
- 포착 일자
-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