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

VaultZero

제로지식 기반 기업 개인정보 유출 모니터링

idea자동 생성SaaS/B2B 도구#개인정보보호#유출모니터링#제로지식
A

핵심 아이디어

타깃
50~300인 규모 중소기업의 CISO·정보보호 담당자. 개인정보보호법(PIPA) 의무 대상이지만 전담 보안팀 없이 총무팀이 겸임하는 회사
문제
직원 계정 유출 여부를 확인하려면 직원 이메일을 수집해야 하는데, 이것 자체가 또 다른 개인정보 수집. 현재는 HaveIBeenPwned 수동 확인하거나, 아예 모니터링을 안 하고 사고 터질 때까지 방치
해결
직원이 사내 앱에서 본인 정보를 직접 해시화하여 제출. 서버는 부분 해시만으로 다크웹·유출DB를 매칭. 회사 관리자는 '유출 감지 3건'만 보고, 누구인지는 해당 직원 본인만 알림 수신
차별화
기존 유출 모니터링은 보호하려는 원본 데이터를 서비스에 넘기는 모순적 구조. VaultZero는 원본을 절대 보지 않으면서 모니터링하여 PIPA 컴플라이언스까지 해결하는 유일한 B2B 솔루션

핵심 기능

  1. 01

    클라이언트 사이드 k-익명성 해싱 — 원본 PII 제로 노출

  2. 02

    다크웹·유출DB·페이스트사이트 24시간 실시간 스캔 + 즉시 알림

  3. 03

    유출 감지 시 직원 본인에게만 대응 가이드 자동 발송 (비밀번호 변경·2FA 설정 등)

  4. 04

    관리자 대시보드 — 유출 건수 집계·트렌드·부서별 통계 (개인 식별 불가)

  5. 05

    PIPA 컴플라이언스 보고서 자동 생성 (감사 대비)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B2B SaaS ₩49,000/월 × 목표 300개사 = 월 ₩14,700,000.
근거 01개인정보 유출 과태료 1건 최대 ₩5억원, 월 ₩49,000은 보험료 수준이라 '싸다'고 느낌
개발 기간
약 14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기업 정보보안 시장 ₩5.2조원유효 시장 중소기업(50~300인) 개인정보 유출 모니터링 수요 ₩2,000억원초기 목표 시장 초기 수도권 중소기업 300곳 × ₩49,000/월 = 연 ₩1.76억원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개인정보 유출(불만) × 보조배터리(사물) — 보조배터리의 '만일의 대비·항시 대기' 속성을 디지털 신원 보호에 전이. 익명 제약 → 서비스 자체가 PII를 모르는 제로지식 구조로 해석
분석 방식
강제 충돌 + 은유 전이: 보조배터리 = 평소엔 잊고 지내지만 위기 시 구원. 이 패턴을 유출 모니터링에 적용
포착 일자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