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50~300인 규모 중소기업의 CISO·정보보호 담당자. 개인정보보호법(PIPA) 의무 대상이지만 전담 보안팀 없이 총무팀이 겸임하는 회사
문제
직원 계정 유출 여부를 확인하려면 직원 이메일을 수집해야 하는데, 이것 자체가 또 다른 개인정보 수집. 현재는 HaveIBeenPwned 수동 확인하거나, 아예 모니터링을 안 하고 사고 터질 때까지 방치
솔루션
직원이 사내 앱에서 본인 정보를 직접 해시화하여 제출. 서버는 부분 해시만으로 다크웹·유출DB를 매칭. 회사 관리자는 '유출 감지 3건'만 보고, 누구인지는 해당 직원 본인만 알림 수신
차별화
기존 유출 모니터링은 보호하려는 원본 데이터를 서비스에 넘기는 모순적 구조. VaultZero는 원본을 절대 보지 않으면서 모니터링하여 PIPA 컴플라이언스까지 해결하는 유일한 B2B 솔루션
수익
B2B SaaS ₩49,000/월 × 목표 300개사 = 월 ₩14,700,000. 개인정보 유출 과태료 1건 최대 ₩5억원, 월 ₩49,000은 보험료 수준이라 '싸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