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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50~300인 규모 중소기업의 CISO·정보보호 담당자. 개인정보보호법(PIPA) 의무 대상이지만 전담 보안팀 없이 총무팀이 겸임하는 회사
- 문제
- 직원 계정 유출 여부를 확인하려면 직원 이메일을 수집해야 하는데, 이것 자체가 또 다른 개인정보 수집. 현재는 HaveIBeenPwned 수동 확인하거나, 아예 모니터링을 안 하고 사고 터질 때까지 방치
- 해결
- 직원이 사내 앱에서 본인 정보를 직접 해시화하여 제출. 서버는 부분 해시만으로 다크웹·유출DB를 매칭. 회사 관리자는 '유출 감지 3건'만 보고, 누구인지는 해당 직원 본인만 알림 수신
- 차별화
- 기존 유출 모니터링은 보호하려는 원본 데이터를 서비스에 넘기는 모순적 구조. VaultZero는 원본을 절대 보지 않으면서 모니터링하여 PIPA 컴플라이언스까지 해결하는 유일한 B2B 솔루션
핵심 기능
- 01
클라이언트 사이드 k-익명성 해싱 — 원본 PII 제로 노출
- 02
다크웹·유출DB·페이스트사이트 24시간 실시간 스캔 + 즉시 알림
- 03
유출 감지 시 직원 본인에게만 대응 가이드 자동 발송 (비밀번호 변경·2FA 설정 등)
- 04
관리자 대시보드 — 유출 건수 집계·트렌드·부서별 통계 (개인 식별 불가)
- 05
PIPA 컴플라이언스 보고서 자동 생성 (감사 대비)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49,000/월 × 목표 300개사 = 월 ₩14,700,000. |
|---|---|
| 근거 01 | 개인정보 유출 과태료 1건 최대 ₩5억원, 월 ₩49,000은 보험료 수준이라 '싸다'고 느낌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기업 정보보안 시장 ₩5.2조원유효 시장 중소기업(50~300인) 개인정보 유출 모니터링 수요 ₩2,000억원초기 목표 시장 초기 수도권 중소기업 300곳 × ₩49,000/월 = 연 ₩1.76억원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개인정보 유출(불만) × 보조배터리(사물) — 보조배터리의 '만일의 대비·항시 대기' 속성을 디지털 신원 보호에 전이. 익명 제약 → 서비스 자체가 PII를 모르는 제로지식 구조로 해석
- 분석 방식
- 강제 충돌 + 은유 전이: 보조배터리 = 평소엔 잊고 지내지만 위기 시 구원. 이 패턴을 유출 모니터링에 적용
- 포착 일자
-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