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200병상 이상 종합병원 간호부서장, 병동 수간호사. 최종 사용자는 입원 환자 보호자
- 문제
- 한국 고유 문화: 보호자가 병원에 상주하며 간호사에게 수시로 환자 상태 질문(하루 50회+). 간호사 업무 효율 30% 손실. 보호자는 불안하고, 교대로 방문하는 가족은 정보 단절. 현재 해결법: 간호사에게 직접 물어보거나 카톡으로 가족 간 전달
- 해결
- EMR 연동으로 환자 상태를 이모지 기반 실시간 보드로 자동 중계(💊✅ 🌡36.5° 🍚✅ 😊). 병동 로비 모니터 + 보호자 앱. 입퇴원까지 전체 케어 과정을 다큐멘터리식 타임라인으로 자동 기록
- 차별화
- 간호사 보호자 응대 시간 70% 감소. 보호자는 실시간 상태 확인으로 불안 해소. 퇴원 시 '케어 다큐멘터리'(입원 전 과정 기록)를 보험청구·후속진료 자료로 활용
핵심 기능
- 01
EMR 연동 이모지 상태 보드
- 02
보호자 앱 실시간 푸시
- 03
병동 로비 대형 모니터 뷰
- 04
다큐멘터리식 케어 타임라인 자동 생성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병동당 월 ₩199,000 × 100병동 = 월 ₩19,900,000. |
|---|---|
| 근거 01 | 간호사 1명 야간 추가근무 절감 = 월 ₩200만원이므로 ROI 10배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병원 약 3,700개, 병동 운영 병원 약 1,500개 × 평균 5병동 = 7,500병동유효 시장 200병상 이상 중대형 병원 약 400개 × 5병동 = 2,000병동초기 목표 시장 초기 수도권 중형 병원 20개 × 3병동 = 60병동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병원 로비(보호자 대기 문화) × 다큐멘터리(환자 여정 기록) × 이모지 소통(비전문가도 이해하는 의료 상태) × 한국 고유 보호자 상주 문화
- 분석 방식
- 강제 충돌 #2 + 역발상: 한국에서만 통하는 '보호자 상주' 문화를 B2B SaaS로 전환
- 포착 일자
-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