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8

ShipPool

소규모 셀러 합배송으로 배송비 40% 절감

idea자동 생성SaaS/B2B 도구물류테크#동대문#배송비최적화#이커머스셀러#합배송
B+

핵심 아이디어

타깃
동대문/성수 기반 소규모 이커머스 셀러. 일 5-50건 발송, 개별 택배비 건당 ₩3,000-4,000 지출 중
문제
소규모 셀러 마진의 15-25%가 배송비로 증발. 대형 셀러는 볼륨 디스카운트(건당 ₩1,800)를 받지만 소규모 셀러는 개별 계약으로 건당 ₩3,500+ 지불. 현재는 각자 CJ/한진 개별 계약하거나 편의점 접수
해결
한 도시(동대문) 내 셀러 물량을 합산해 대형 택배사와 벌크 계약 체결. 셀러는 월 ₩29,000 구독 + 건당 ₩2,200으로 발송. 공용 집하장에서 일괄 픽업
차별화
대기업만 가능했던 물류 볼륨 디스카운트를 소규모 셀러 '조합'으로 실현. 개별 셀러 대비 배송비 40% 절감

핵심 기능

  1. 01

    셀러 물량 합산 벌크 택배 계약 관리

  2. 02

    동대문 집하장 기반 일괄 픽업·라벨링

  3. 03

    실시간 배송비 절감액 대시보드

  4. 04

    월별 물량 리포트 및 단가 최적화 알림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월 구독 ₩29,000 × 400셀러 = ₩11,600,000 + 건당 마진 ₩600 × 평균30건 × 400셀러 = ₩7,200,000.
근거 01총 ₩18,800,000/월.
근거 02셀러는 건당 ₩1,000+ 절감이므로 ₩29,000 구독은 10건만 보내도 회수
개발 기간
약 10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이커머스 셀러 택배비 시장 연 ₩5조유효 시장 서울 소규모 셀러(일 5-50건) 택배비 연 ₩3,000억초기 목표 시장 동대문 지역 셀러 500개사 연 ₩20억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배송비 마진(수익 모델) × 월 ₩29,000 프로 구독 + 한 도시 제약. 소규모 셀러의 배송비 고통 + 합산 물량의 협상력이라는 구조적 기회
분석 방식
방법: 수익 모델 역설계 — 배송비 마진을 남기려면 물량이 필요 → 물량을 모으는 구조를 설계
포착 일자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