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원룸·오피스텔 1-10세대 보유 개인 임대인. 50-60대, 직장 다니면서 부동산 1-2채 관리. IT에 익숙하지 않아 앱보다 문자가 편한 세대
문제
월세 밀리면 직접 카톡으로 독촉해야 하는데 민망함. 수리 요청을 구두로 받아 잊어먹음. 계약 갱신 시기 놓쳐서 공실 발생. 전문 PM 회사는 세대당 월 5-10만원으로 비쌈. 현재 해결법: 카카오톡 + 수첩 + 머릿속 기억
솔루션
SMS로 세입자·계약 정보 등록 → 월세 납기일에 행동경제학 넛지 SMS 자동 발송 → 수리 요청 SMS 접수·이력 관리 → 계약 만기 90/60/30일 자동 알림. 앱 설치 제로
차별화
기존 임대관리 앱(집주인, 렌트홈)은 앱 설치 + 복잡한 UI. PropPing은 SMS만으로 전체 작동하여 스마트폰 서투른 50-60대 즉시 사용 가능. 사기꾼의 심리 기술을 선하게 역이용한 넛지 독촉
수익
SaaS ₩19,900/월 × 목표 500명 임대인 = ₩9,950,000/월. 전문 PM 대비 1/5 가격. 월세 미수금 1건 방지 = ₩50만원+ 가치. 공실 1개월 방지 = ₩50만원+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