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어린이집·유치원 원장 및 담임 선생님 (2차 타겟: 워킹맘 학부모)
문제
선생님이 매일 카톡으로 아이별 알림장 텍스트 작성에 1-2시간 소요. '오늘 OO이가 밥을 잘 먹었고...' 식의 장문. 워킹맘은 회의 중 카톡 알림 폭탄에 시달리고, 읽을 시간도 부족.
솔루션
삐삐의 '간결한 신호 체계' DNA 적용. 선생님이 사진 촬영→AI가 활동 자동 분류(식사/놀이/수면)→10초 음성 메모 추가→학부모에게 푸시. 텍스트 채팅 완전 차단, 학부모는 이모지·음성 반응만.
차별화
알림장 작성 시간 1시간→5분. 선생님 텍스트 부담 제거. 학부모는 사진으로 '한눈에' 아이 상태 파악.
수익
원당 월 ₩39,000 × 300원 = ₩11,700,000. 선생님 1명 퇴직 방지 = 채용·교육비 ₩300만원 절감. 알림장이 퇴직 사유 1위인 현실에서 월 ₩39,000은 인건비 절감 대비 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