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자영업자·소상공인(카페·음식점·소매점) 650만 사업체 + 엔터프라이즈 바이어(프랜차이즈 본사·부동산 개발사·VC)
문제
자영업자는 '우리 가게가 잘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모름. POS 데이터는 있지만 동종업계 비교 불가. 현재: 사장님 네이버카페에 '이 동네 카페 매출 어때요?' 질문하거나 감에 의존
솔루션
POS/카드매출 연동 → 매주 텍스트 리포트 카톡 자동 발송. '이번주 매출 ₩X, 같은 업종 상위 30%, 전주 대비 +5%.' 대시보드 없음. PC통신 게시판처럼 텍스트만. 소상공인은 완전 무료, 익명 집계 벤치마크를 엔터프라이즈에 유료 판매
차별화
태블로·루커는 연 수천만원에 데이터팀이 필요. 캐시노트는 내 가게만 보여줌. PlainBI는 가입 3분·읽는 데 30초·무료. 대신 데이터를 모아 벤치마크를 파는 역발상 수익구조
수익
소상공인 무료 → 엔터프라이즈 벤치마크 ₩1,990,000/월 × 8사 = ₩15,920,000. 프랜차이즈 본사는 가맹점 평균 매출·트렌드를 알면 출점 실패율 30%→10% 절감, 건당 수억원 절약. 월 ₩199만원은 리서치비 대비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