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수요: 게임사(넥슨, 스마일게이트 등), 애니메이션 유통사, 캐릭터 IP 보유 브랜드. 공급: 팔로워 1,000~100,000 코스플레이어(콘텐츠 제작 가능하지만 B2B 영업 역량 없는 창작자)
문제
게임·엔터 브랜드가 코스프레 UGC 필요할 때: ① 트위터/인스타에서 수동 검색 ② DM으로 개별 협상 ③ 캐릭터 IP 라이선스 확인 불가 ④ 품질 일관성 보장 불가 ⑤ 사후 정산 분쟁 빈발. 코스플레이어는: ① 자기를 찾아줄 브랜드를 기다리기만 ② 단가 기준 없이 언더벨류 ③ 포트폴리오가 SNS에 산재.
솔루션
브랜드가 캠페인 브리프(캐릭터, 스타일, 예산, 기한) 등록 → 매칭 AI가 적합 코스플레이어 추천 → 코스플레이어 지원 → 에스크로 결제 + 캐릭터 IP 라이선스 자동 확인 + 납품물 검수 → 캠페인 성과 대시보드
차별화
기존 인플루언서 플랫폼(레뷰, 인플루언서봇)은 코스프레 특수성(캐릭터 IP 권리, 의상 제작 기간, 촬영 퀄리티 기준)을 전혀 모름. CosGig은 코스프레 전용 워크플로우 — 캐릭터 매칭, 의상 완성도 검증, 포즈 레퍼런스 내장.
수익
수수료 15% × 평균 캠페인 ₩500,000 × 200건/월 = ₩15,000,000. 코스플레이어 프리미엄 프로필 ₩990/월(상위 노출+포트폴리오 커스텀). 브랜드에게: 자체 섭외 시 인당 2시간 × 10명 = 20시간 인건비 ₩100만원+ 절감. 수수료 15%는 합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