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한국 거주 외국인 — 교환학생, 영어교사, IT 엔지니어, 주재원 등 1~3년 체류 후 떠나거나 새로 도착하는 25~40세
- 문제
- 한국 도착 시 책상·모니터·의자 풀세팅 ₩150~300만원. 떠날 때 당근마켓은 한국어라 리스팅 자체가 고역. Facebook 그룹(Seoul Expats 등)은 검색 불가, 사기 리스크, 가격 기준 없음. 결국 헐값에 버리거나 지인에게 떠넘김
- 해결
- 외국인 전용 영문 중고 마켓플레이스. 생산성 장비 특화 — '포커스 셋업' 번들(책상+모니터+의자) 단위 원클릭 등록. 컨디션 스코어링, 에스크로 결제, 퇴거일 기반 자동 할인 시스템
- 차별화
- 당근마켓 대비: 영문 전용 UI, 생산성 장비 전문 카테고리, 셋업 번들 거래로 개별 판매 대비 처분 속도 10x. Facebook 그룹 대비: 검색·필터, 가격 시세 제공, 에스크로 결제로 사기 방지
핵심 기능
- 01
포커스 셋업 번들 리스팅 — 책상+모니터+의자를 묶어서 원클릭 등록, 개별 판매도 가능
- 02
체류 기간 기반 스마트 매칭 — 떠나는 사람의 퇴거일과 도착하는 사람의 입주일 자동 연결 + 자동 할인
- 03
컨디션 스코어 + 에스크로 결제 + 용달/퀵 배송 매칭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거래 수수료 12% × 평균 거래가 ₩350,000 × 월 300건 = ₩12,600,000 + 프리미엄 리스팅 ₩5,000 × 100건 = ₩500,000. |
|---|---|
| 근거 01 | 합계 월 ₩13,100,000. |
| 근거 02 | 외국인은 한국어 플랫폼 사용 불가 → 영문 전용 플랫폼에 수수료 지불 의사 높음. |
- 개발 기간
- 약 8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거주 외국인 중고 가전·가구 시장 약 ₩5,000억유효 시장 수도권 외국인 생산성 장비(책상·모니터·의자·헤드폰) 중고 거래 약 ₩150억초기 목표 시장 1년차 서울권 월 300건 거래 기준 약 ₩12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집중 필요한 학생/직장인 × 중고거래 — 외국인은 한국 도착·출발 시 생산성 장비를 반복 거래하지만 전용 영문 채널이 부재
- 분석 방식
- 양면시장 자연순환 — 떠나는 사람(공급)과 도착하는 사람(수요)이 연중 자동 발생하는 구조
- 포착 일자
- 2026.03.11
